일본이 선정한 '한국절경 30선'에 순천 관광지 3곳 뽑혀
전남 순천의 대표 관광지 순천만국가정원, 순천만습지, 낙안읍성이 한국관광공사와 일본여행업협회(JATA)가 공동으로 선정한 '한국절경 30선'에 포함됐다. 10일 순천시에 따르면 '한국절경 30선'은 일본여행사 한국상품 전문가가 대한민국 관광 공모전(사진 부문) 수상작 중 지역 접근성, 주변 관광지 연계성, 지역 대표 음식 등을 고려해 최종 선정했다. 호남 지역에서는 순천 3, 여수 1, 전주 1, 완주 1, 진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