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부산 6개 낙동강 이웃도시 '낙동강 시대' 선언
경남과 부산 6개 이웃 도시가 '낙동강 시대'를 선언했다. 3일 경남 양산 황산공원에서 열린 '낙동강 시대 개막 선언식'에 양산시, 김해시, 부산 북·강서·사상·사하구 등 6개 지자체가 모여 '낙동강 협의체' 활동의 본격 서막을 알렸다. '낙동강 협의체'는 낙동강 권역의 문화·관광 교류와 공동발전사업 도모를 위해 구성됐다. 이날 선언식에는 박완수 경남 도지사와 나동연 양산시장, 홍태용 김해시장, 윤영석(국민의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