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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원영 산업1부장 입니다. AI시대 심장인 반도체를 중심으로 전자·통신·IT, 그리고 산업의 근간인 중화학과 재계를 총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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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종태 씨(전 BC카드 상무) 별세, 주현·선화·주미 부친상, 김경한 씨(한화시스템 ICT부문 대표이사), 이원보 씨(서울대 화학생명공학부 교수), 단희권 씨(사업) 빙부상 = 8일,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 장례식장 31호실, 발인 11일(월). ☎ 02-2258-5940
대우조선해양 경영정상화 관리위원회는 8일 위원회를 개회하고 현 조선소장인 이성근 부사장을 대우조선해양 신임 대표이사 후보로 내정했다고 밝혔다. 이 신임 대표이사 후보자는 1979년 대우조선공업 입사 이후 선박해양연구소장·미래연구소장·중앙연구소장·기술총괄·조선소장 등을 역임한 생산·기술분야 전문가로 현재 대우조선해양의 기술력을 세계 최고수준으로 끌어올린 인물로 평가 받고 있다. 특히 경영정상화 기간(2015~현재)동..
현대중공업그룹과 산업은행이 8일 권오갑 현대중공업지주 부회장, 가삼현 현대중공업 사장, 이동걸 산업은행 회장이 참석한 가운데 대우조선해양 인수에 관한 본 계약을 체결했다. 8일 현대중공업에 따르면 이번 계약은 현대중공업이 물적분할을 통해 ‘한국조선해양(가칭)’을 설립하고 산업은행은 보유 중인 대우조선해양 지분 전량을 출자한 뒤 대신 한국조선해양의 주식을 취득하는 것을 주요 내용으로 하고 있다. 이날 체결된 본 계..
정부가 현대중공업과 산업은행간의 대우조선해양 투자유치 관련 본계약 체결을 성공시키며 조선산업 재편을 위한 핵심 퍼즐인 ‘대우조선 주인 찾기’ 큰 산을 넘었다. 홍남기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8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제19차 산업경쟁력강화 관계장관회의를 주재해 이를 골자로 한 대우조선의 경영정상화 관련 진행 상황을 논의했다. 이 자리엔 부총리 외에도 산업통상자원부장관, 해양수산부장관, 국무조정실장, 금융위원장, 고..
현대중·산은 “대우조선 근로자 고용보장 지켜질 것”(속보)
현대중·산은 “대우조선 협력·부품업체 거래선 유지 보장”(속보)
현대중·산은 “대우조선 자율적 책임경영체계 유지”(속보)
SKC가 사회적 가치를 확산하기 위해 추진하는 신소재 기술 공모전 ‘SKC 스타트업 플러스(Startup Plus)’를 확대 운영한다. 대상을 중소기업까지 확대하고, 선발팀도 10곳 내외로 늘린다. SKC 스타트업 플러스는 우수한 아이디어를 가진 기업에 사업화 지원금, 창업교육, R&D 노하우 등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으로 지난해에는 스타트업, 벤처기업 8곳을 선발해 지원해왔다. SKC는 울산창조경제혁신센터·산업통상자원..
두산인프라코어는 5일부터 7일까지(현지시각) 아랍에미리트 두바이 국제전시회장에서 열리는 ‘2019 중동 전력 전시회(MEE)’에 참가했다고 8일 밝혔다. MEE는 매년 중동 지역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규모의 전기 에너지 전시회다. 두산인프라코어는 이번 MEE에서 발전기용 엔진 전체 라인업 7종과 후처리 부품(유해물질 저감 장치)를 선보였다. 특히 지난해 시제품으로 공개한 바 있는 DX22 엔진의 실제 양산 모델을..
성윤모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은 아세안 순방을 앞두고 품목별 수출점검회의를 직접 주재해 ‘수출활력 제고대책’의 후속조치에 대해 8일 점검했다. 성 장관은 이날 회의에서 “수출활력 제고대책은 그동안 발굴된 수출현장의 애로사항을 바탕으로 수출기업들이 가장 필요로 하는 지원책 중심으로 마련된 만큼, 수출기업들이 즉시 체감할 수 있도록 신속한 이행이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성 장관은 또 “수출 주무부처인 산업부는 단기 수출..
◇ 실장급 승진 △ 통상교섭실장 여한구
현대자동차가 베이징 공장 일부 가동 중단을 결정하면서 동반 진출한 현대제철·한화 등 협력사들의 시름이 깊어지고 있다. 맞춤형 생산을 해온 터라 공장 중단 여파는 고스란히 협력사들로 이어질 수 밖에 없기 때문이다. 일각에선 현대차 중국사업이 개선되지 못한다면 중소 협력사의 경우 2~3년을 채 버티지 못하고 줄도산 할 수 있다는 우려도 나온다. 7일 철강·화학업계에 따르면 현대제철·한화큐셀앤드첨단소재 등 동반 진출 기..
3월 본격 주주총회 시즌을 앞두고 국내 주요 그룹 총수들이 줄줄이 사내이사 자리에서 물러나기로 하는 등 경영 투명성을 강조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이에 대해 일각에선 국민연금을 비롯한 기관투자가들의 스튜어드십코드 행사를 의식해 선제 대응에 나선 게 아니냐는 해석이 나온다. 6일 한국예탁결제원 및 재계에 따르면 삼성을 비롯한 주요 그룹 주총 일정이 대부분 잡혀가는 가운데 안건 상정을 위한 이사회가 잇따라 진행 중이..
사상 최악의 미세먼지가 수소·전기차와 친환경 에너지 흐름을 가속화 하는 촉매제로 작용하고 있다. 미세먼지로부터 촉발된 친환경 수요와 산업 생태계 변화에 기업들이 발빠른 대응에 나서면서다. 5일 관측 사상 최악의 미세먼지가 전국을 강타한 가운데, 수도권에선 처음으로 닷새 연속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가 발령됐다. 이낙연 국무총리는 국무회의를 열어 “산업부 장관은 발전소에, 국토부 장관은 건설현장을 방문해 이행상황을 점검하..
정부가 발전용 연료전지 업계와 만나 수소산업 생태계 육성 및 발전방향에 대해 논의했다. 산업통상자원부는 5일 서울 한국생산성본부에서 ‘발전용 연료전지 업계 간담회’를 개최, 연료전지 기술 현황을 확인·공유하고 국제 선도 산업으로의 성장 가능성을 검토했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연료전지 보급 진행 상황과 보급 목표 달성 가능성 및 업계 동향·애로사항 등을 중점적으로 청취했다. 이 자리에는 산업부와 포스코에너지·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