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안녕하세요, 김아윤 기자입니다. 자동차·배터리·물류 등 모빌리티를 중심으로 산업 분야 담당하고 있습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missingu
"부스 건너 하나씩"…IAA서 존재감 드러낸 기아 PBV
제네시스, 'GV90 네오룬'·'GV90' 대고객 전시 개최
獨서 베일 벗은 더 기아 PV7… '대형 전동화 PBV 시대' 개막
기아, 집배 현장 맞춤형 PBV 개발해 우정사업본부에 공급
서울 도심 누빈 ‘아트리아 AI’…현대차그룹, 자율주행 독자기술 '본격화'
대한항공이 난기류 증가 추세에 따라 장거리노선 기내 간식 서비스를 리뉴얼한다. 1일 대한항공에 따르면 오는 15일부터 장거리 노선에서 제공했던 일반석 라면 서비스를 중단한다. 대신 서비스 품질을 높이기 위해 기존에 제공되던 샌드위치 외 콘덕, 피자, 핫포켓 등의 다양한 기내 간식을 선보일 계획이다. 대한항공은 난기류 증가 추세에 따라 장거리 노선 간식 서비스를 변경한다고 설명했다. 난기류 발생 수치는 지난 201..
바이오매스 발전기업 6개사가 지속가능한 재생에너지 미래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31일 한화에너지에 따르면 이날 오전 서울 한화빌딩에서 바이오매스를 연료로 사용하는 발전 기업 6개사가 모여 지속 가능한 바이오매스 산업 생태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며 바이오매스 산업 생태계 강화에 나섰다. 이번 업무협약은 친환경 재생에너지인 바이오매스의 지속 가능성을 확보하고, 이를 통해 바이오매스를 활용한 재생에..
SK아이이테크놀로지는 31일 올해 2분기 연결 기준 영업손실이 587억원으로 지난해 동기 대비 적자 전환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공시했다. 매출은 617억원으로 지난해 같은기간 대비 59.35% 감소했다. 순손실은 480억원으로 적자로 돌아섰다.
에코프로가 적자에도 캐즘(일시적 수요둔화) 이후 이차전지 시장에 선제 대응하기 위한 투자를 지속하기로 했다. 내년 양산 예정인 전구체 공장 등 국내 설비 증설을 예정대로 진행하고, 외부 고객사 확보에도 속도를 낼 계획이다. 31일 에코프로에 따르면 올해 2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은 전분기 대비 15% 감소한 8641억원으로 집계됐다. 영업실적도 제품 판매 둔화와 리튬 등 재료비 증가로 지난 1분기 298억원 적자와..
HS효성그룹의 효성첨단소재가 생물다양성 보전을 위한 꿀벌 보호에 나선다. 31일 효성첨단소재에 따르면 전날 울산시 울주군, 국립생태원과 함께 울산기후위기대응교육센터에 멸종위기 밀원생태학습정원을 조성했다. 밀원생태학습정원은 최근 급격한 기후 변화, 무분별한 농약 사용 등으로 인해 멸종 위기에 처한 꿀벌을 살리기 위한 밀원식물로 꾸며졌다. 밀원식물은 꿀벌의 먹이가 되는 꽃꿀과 꽃가루를 제공하는 식물이다. 이번 사업으로..
현정은 현대그룹 회장이 충북도 명예도지사에 위촉됐다. 31일 현대그룹에 따르면 이날 현 회장은 연지동 현대그룹 사옥을 찾은 김영환 충북도 도지사로부터 명예도지사 위촉패를 수여 받았다. 충북도 명예도지사는 지역 발전에 공헌한 저명인사를 위촉하는 제도로 정책 제언, 자문 등 다양한 도정 지원 활동을 수행한다. 현 회장은 도정 발전에 기여한 것을 인정받아 지난 2022년 위촉 이후 연임하게 됐다. 현 회장과 충북도의..
에코프로가 31일 2분기 실적발표 콘퍼런스콜에서 "지난 2022년 인도네시아 지역 니켈 MHP 확보를 위해서 QMB 프로젝트의 기본 9%를 최초 투자했다"며 "CMB 프로젝트는 지난해부터 본격 생산을 시작했으며 니켈 기준 2만5000톤의 생산을 완료했고, 올해는 4만톤으로 생산을 확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현재는 기존 QMB 프로젝트 외에 3개의 신규 프로젝트의 투자에 대해서 지분 9% 이상의 투자를 진행..
에코프로가 31일 2분기 실적발표 콘퍼런스콜에서 "회사의 질적 성장과 또 주주 가치가 함께 제고될 수 있는 구조에 대해 적극적인 검토를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도 "발표된 세법 개정안이 입법화되는 과정까지 시간이 좀 다소 남아있고 최근 전기차 시장의 성장 둔화 상황 등을 고려했을 때 충분한 시간을 통해서 면밀한 검토가 필요한 상황이라고 인식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지속적인 성장과 또 주주가치 제고를..
에코프로가 31일 2분기 실적발표 콘퍼런스콜에서 "최근 시장조사 기업인 패스트 마켓에서 올해 하반기 메탈 가격에 대해 점진적인 가격 인상을 전망하고 있다"며 "하반기에는 지난해 말에 설정된 재고 평가 충당금 2300억원 중에서 약 20% 정도가 추가적인 평가 환입이 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지주사의 상반기 실적에는 단가와 수량을 전망치보다 다소 보수적으로 설정한 바 있어 수익성이 다소 낮게 표현된..
에코프로가 31일 2분기 실적발표 콘퍼런스콜에서 "당사는 최근 전기차 시장의 성장 속도 둔화 및 변동성을 반영해 중장기 양극재 생산능력 하향 및 속도 조절을 검토 중에 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도 "유럽 및 북미 지역 등 권역별 규제에 따른 주문자상표부착생산(OEM)의 현지화 요구에 대응하기 위한 투자는 지속하고 있다"며 "중장기 투자 규모 조정과 관련된 검토가 확정되는대로 하반기 중 시장과 소통될 수 있도록 하겠다..
에코프로가 전방시장 둔화로 올해 2분기 이익이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다만 판가 안정화로 하반기 수익성이 개선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에코프로는 2024년 2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이 전 분기 대비 15% 감소한 8641억 원으로 집계됐다고 31일 밝혔다. 2분기 영업손실은 제품 판매 둔화와 리튬 등 재료비 증가로 지난 1분기 영업손실 298억원과 비교해 약 248억원 늘어난 영업손실 546억원으로 집계됐다. 양..
두산에너빌리티가 루마니아 대형 원전과 SMR(소형모듈원자로) 사업 참여에 속도를 내고 있다. 두산에너빌리티는 루마니아 원자력규제기관(CNCAN)으로부터 루마니아의 대형 원전과 SMR의 기자재 설계·제작·구매·시공 및 서비스를 위한 인증을 취득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를 통해 두산에너빌리티는 루마니아 체르나보다 원전 1호기의 설비개선사업에 본격적으로 참여할 예정이다. 두산에너빌리티는 지난 5월 이 원전의 피더관(Fe..
HS효성이 '가치경영' 실천을 위해 국내 기업 최초로 공원을 입양했다. 30일 HS효성에 따르면 전날 조현상 HS효성 부회장과 전성수 서초구청장이 참석한 가운데 서초구 서래공원에 대한 공원 입양 협약 체결과 함께 기념 식수를 진행했다. 협약식 후 조 부회장과 임직원 20여명은 서래골 근린공원에서 공원 내에 수국 화단을 조성하고 잡초제거 등 환경 정화 활동을 펼쳤다. 지난달 말 푸르메 소셜팜 봉사활동에 이어 이번이..
HD현대오일뱅크가 국내 최초로 항만에 그린수소와 암모니아 등 친환경에너지를 생산·보관·유통하는 복합시설을 구축하는 사업에 참여한다. 30일 업계에 따르면 해양수산부는 HD현대오일뱅크를 충남 서산 대산항 청정복합에너지 클러스터 조성사업 시행자로 선정했다. 대산항 청정복합에너지 클러스터 조성사업은 세계 기후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범국가적인 탄소중립 정책의 하나로 추진된다. 해수부는 사업 부지 관리 기관인 대산지방해양수산..
영풍그룹의 문화사업을 맡고 있는 영풍문고가 세무조사를 받는다. 영풍문고홀딩스에서 분할된 이후 첫 조사인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그룹 장형진 고문의 딸 장혜선씨의 지분 취득 과정을 파헤칠 거란 관측이 나온다. 30일 업계에 따르면 서울지방국세청은 서울 종로에 소재한 영풍문고에 대한 회계 관련 자료를 확보하는 등 세무조사에 착수했다. 영풍문고는 지난 2020년 8월 기존 영풍문고 계열사 지분 등 지주사업은 영풍문고홀딩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