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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김아윤 기자입니다. 자동차·배터리·물류 등 모빌리티를 중심으로 산업 분야 담당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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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스 건너 하나씩"…IAA서 존재감 드러낸 기아 PBV
獨서 베일 벗은 더 기아 PV7… '대형 전동화 PBV 시대' 개막
서울 도심 누빈 ‘아트리아 AI’…현대차그룹, 자율주행 독자기술 '본격화'
'IAA 트랜스포테이션 2026' 개막…전동화 AI·자율주행·PBV 한자리
"이제 본게임"… 송호성, PV7 앞세워 유럽 전기 밴시장 정조준
한국투자증권은 19일 유한양행에 대해 3분기 매출액이 시장 예상치(컨센서스)에 부합할 것이라 내다봤다.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8만1000원을 각각 유지했다. 오의림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은 "유한양행의 3분기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9% 증가한 4923억원, 영업이익은 190% 늘어난 189억원을 기록할 것"이라며 "매출액은 컨센서스와 부합하는 수준이나 영업이익은 3.2% 하회하는 실적이다"고 평가했다. 이어..
코스피가 18일 기관과 외국인의 매수세에 힘입어 1%대 상승 마감하며 2250선 회복을 눈앞에 뒀다. 이날 코스피는 전장보다 30.24포인트(1.36%) 오른 2249.95에 거래를 마쳤다. 지수는 전장보다 29.44포인트(1.33%) 오른 2249.15로 출발해 장 초반 2250선을 돌파하기도 했다. 유가증권시장에서 기관과 외국인은 각각 1596억원, 611억원어치를 사들였으며 개인은 홀로 2332억원어치를 팔았다..
하이투자증권은 금융소비자의 권익증진과 소비자 중심의 기업문화 강화를 위해 '고객패널 제안제도'를 시행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고객패널 제안제도는 하이투자증권이 지난 6월부터 시행하고 있는 금융소비자 보호 캠페인의 일환이다. 하이투자증권은 그동안 매월 금융소비자 보호의 날을 지정했으며 전 임직원에게 금융소비자보호 가이드 북을 배포했다. 1기 고객패널은 20~30명 규모로 오는 12월부터 6개월간 운영한다. 하이투자..
코스피가 18일 개인과 기관의 매수세에 힘입어 장 초반 2240선에서 상승하고 있다. 이날 코스피지수는 전장보다 29.44포인트(1.33%) 오른 2249.15에 개장했다. 유가증권시장에서 기관과 개인은 각각 606억원, 398억원을 사들이고 있으며 외국인은 1114억원을 팔고 있다. 시가총액 상위권에서 삼성전자는 전일 대비 200원(0.35%) 오른 5만68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 밖에 LG에너지솔루션(1.12..
한국투자증권은 18일 현대글로비스에 대해 3분기 사상 최대 영업이익을 기록할 것이라 내다봤다.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28만원을 각각 유지했다. 최고운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은 "3분기 실적은 다시 한 번 피크아웃 우려를 극복할 것"이라며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2% 증가한 7조원, 영업이익은 3% 늘어난 4610억원으로 추정된다"고 분석했다. 이어 "영업이익은 컨센서스를 7% 상회하며 6개 분기 연속으로 사상..
신한투자증권은 18일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에 대해 3분기 실적이 시장 기대치에 부합할 것이라 내다봤다.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4만3000원을 각각 유지했다. 정용진 신한투자증권 연구원은 "3분기 실적은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14.4% 증가한 2조1000억원, 영업이익은 1.7% 늘어난 1840억원으로 추정한다"며 "이는 시장 기대치에 부합하는 실적이다"고 평가했다. 이어 "하반기 타이어 업체들은 구조적인 실..
삼성증권은 18일 하이브에 대해 주가 변동성의 주범이었던 방탄소년단(BTS) 병역 불확실성은 해소됐다고 판단했다.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17만8000원으로 하향 조정했다. 최민하 삼성증권 연구원은 "하이브는 투자판단 관련 주요 경영사항 공시를 통해 BTS의 활동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며 "주요 내용은 BTS는 병역 의무를 이행하기 위한 구체적인 준비에 착수했다는 것이다"고 했다. 이어 "주주서한을..
'먹통 대란'을 빚은 카카오 4형제(카카오·뱅크·페이·게임)의 시가총액이 2조원 가량 증발했다. 지난 주말 판교 데이터센터 화재로 장시간 서비스 장애가 발생하면서 주가에 악영향을 미친 것으로 풀이된다. 약 200만명에 이르는 카카오 투자자들로선 애가 타는 상황이다. 증권가에선 이번 사고로 카카오의 피해 규모가 200억원 안팎에 이를 것으로 추정했다. 이로 인해 4분기 실적 악화를 예상하며 당분간 주가에 악영향을 줄..
△하정희씨 별세, 성홍기(하이투자증권 기업문화실장)씨 부인상 = 17일, 부산 동래구 대동병원 장례식장 3호실, 발인 19일 ☎ 051-550-9991
△이재학씨 별세, 정진섭(IBK투자증권 인천센터 부장)씨 빙부상 = 16일, 당진중앙장례식장 별관, 발인 18일 ☎ 041-358-3000
SK증권은 17일 오리온에 대해 3분기 중국법인의 성장 속도가 둔화됐다고 분석했다.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12만5000원을 각각 유지했다. 박찬솔 SK증권 연구원은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18.4% 늘어난 2377억원, 영업이익은 16.3% 증가한 341억원을 예상한다"며 "여름철 스낵 수요 증가의 실적 흐름이 9월까지 이어진 것으로 파악되며 전체적인 비용 통제 노력이 성과를 거두며 영업이익률(OPM)은..
이베스트투자증권은 17일 컴투스에 대해 3분기 실적이 시장 예상치(컨센서스) 대비 미달할 것이라 내다봤다.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10만원으로 하향 조정했다. 성종화 이베스트투자증권 연구원은 "올해 3분기 연결영업실적은 매출액이 전분기 대비 2.5% 줄어든 1885억원, 영업이익은 41.1% 감소한 22억원으로서 전분기 대비 다소 부진할 것"이라 내다봤다. 이어 "올해 3분기 매출에 대한 숨고르기는..
한국투자증권은 17일 대한항공에 대해 3분기 영업이익이 시장 예상치(컨센서스)를 웃돌 것이라 내다봤다.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3만9000원을 각각 유지했다. 최고운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은 "3분기 실적은 화물 피크아웃 우려와 다르게 양호할 것"이라며 "매출액은 전분기 대비 8% 증가한 3조7000억원, 영업이익은 5% 줄어든 7010억원으로 예상한다"고 내다봤다. 이어 "유류비가 2000억원 늘어나고 화물 매출..
올들어 부진한 국내 증시 속에서도 폐배터리와 소재·부품·장비(소부장) 새내기주들이 공모가를 웃도는 호성적을 내고 있어 눈길을 끈다. 16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올들어 국내 증시에 입성한 새내기주 49개(스팩 제외) 가운데 19개 종목 만이 공모가 대비 플러스 수익률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올해 상장한 기업 중 39%만 공모가를 웃도는 성적을 기록한 것이다. 반면 공모가를 밑돌고 있는 종목은 30개로, 올해 신규..
2년 5개월 만에 기사회생한 신라젠이 거래 재개 첫날 상한가를 기록했다. 13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신라젠은 시초가 8380원 대비 29.47% 오른 1만850원에 거래를 마쳤다. 이날 신라젠은 2년 5개월만에 거래가 재개됐다. 거래 정지 직전 2020년 5월 4일 신라젠의 종가는 1만2100원이었다. 앞서 신라젠은 문은상 전 대표 등 전직 경영진의 횡령 및 배임으로 2020년 5월 상장 적격성 실질심사 사유가 발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