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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김아윤 기자입니다. 자동차·배터리·물류 등 모빌리티를 중심으로 산업 분야 담당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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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가 24일 외국인과 기관의 순매도로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이날 오전 9시 1분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3.92포인트(0.15%) 내린 2643.46을 기록했다. 지수는 전장보다 8.44포인트(0.32%) 낮은 2638.94에서 출발했다. 유가증권시장에서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158억원, 368억원어치를 팔고 있으며 개인은 501억원어치를 사들이고 있다. 시가총액 상위권에서 삼성전자는 전일 대비 400원(-0...
흥국증권은 24일 오로라에 대해 올 1분기 사상 최대 분기 매출액을 경신하며 외형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고 판단했다.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1만5000원을 각각 유지했다. 최종경 흥국증권 연구원은 “올 1분기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55.4% 증가한 558억원, 영업이익은 0.2% 감소한 49억원을 기록했다”며 “사상 최대 분기 매출액을 경신하는 호조가 이어지고 있다”고 분석했다. 이어 “영업이익 감소는 지..
한국투자증권은 24일 에스에프에이에 대해 올 2분기말 수주잔고가 1조원 이상이 될 것이라 내다봤다.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5만9000원을 각각 유지했다. 김정환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은 “1분기 실적은 연결 매출액이 전년 동기 대비 16% 증가한 4109억원, 영업이익은 19% 늘어난 505억원으로 영업이익이 컨센서스를 소폭 상회했다”고 분석했다. 이어 “주목해야 할 것은 2분기 수주잔고”라며 “1분기말 기준 7..
IBK투자증권은 24일 한글과컴퓨터에 대해 1분기 부진한 실적을 기록했다고 판단했다.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3만4000원으로 하향 조정했다. 이승훈 IBK투자증권 연구원은 “1분기 연결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0.4% 증가한 900억원, 영업이익은 47.3% 감소한 70억원으로 부진한 실적을 기록했다”고 분석했다. 이어 “본사와 한컴MDS 실적은 양호했으나 한컴라이프케어 실적이 크게 둔화됐다”며..
자기자본 2조원 미만의 중소형 증권사들이 올 1분기 실적 감소세를 기록한 가운데 교보증권과 신영증권이 펀드를 통한 디지털 혁신기업 투자에 적극 나섰다. 유망 스타트업과 중소기업을 발굴해 사업 영역을 넓히고 새로운 성장동력을 확보하기 위해서다. 기존 IB(투자은행) 영역 확대는 물론 디지털 사업에도 시너지를 낼 것으로 기대된다. 23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교보증권은 동남아시아 디지털 경제 활성화를 목표로 남아시아..
코스피가 23일 2거래일 연속 상승 마감했다. 이날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8.09포인트(0.31%) 오른 2647.38에 거래를 마쳤다. 지수는 전장보다 12.34포인트(0.47%) 높은 2651.63에서 출발한 후 보합권에서 등락을 거듭했다. 유가증권시장에서 기관은 홀로 1682억원어치를 사들였으며 개인과 외국인은 각각 1650억원, 293억원어치를 팔았다. 시가총액 상위권에서 삼성전자는 전장 대비 100원(-0..
코스피가 23일 기관의 순매수에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이날 오전 9시 1분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7.13포인트(0.27%) 오른 2646.42을 기록했다. 유가증권시장에서 기관은 홀로 166억원어치를 사들이고 있으며 개인과 외국인은 각각 29억원, 131억원어치를 팔고 있다. 지수는 전장보다 12.34포인트(0.47%) 높은 2651.63에서 출발해 강세 흐름을 보이고 있다. 시가총액 상위권에서 삼성전자는 전일..
삼성증권은 23일 티와이홀딩스에 대해 미디어 사업 손익이 큰 폭으로 개선됐다고 판단했다.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3만9000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이경자 삼성증권 연구원은 “1분기 매출은 전년 대비 16% 증가한 반면 전사 손익에 중요한 지분법이익은 25% 감소했는데 에코비트 지분법이익이 178억원 감소한 영향”이라고 분석했다. 이어 “미디어(SBS) 지분법이익은 TV광고와 컨텐츠 이익 성장으로 무려..
하이투자증권은 23일 한세실업에 대해 올 1분기 어닝 서프라이즈를 기록했으며 견조한 실적 향상을 보일 것이라 내다봤다.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2만9000원을 각각 유지했다. 이상헌 하이투자증권 연구원은 “한세실업의 올해 1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전년 동기 대비 54.7% 증가한 5812억원, 영업이익은 66.1% 늘어난 490억원으로 시장 컨센서스를 크게 상회한 어닝 서프라이즈를 기록했다”고 분석했다. 이어 “..
하나금융투자는 23일 현대차에 대해 전기차 시장에서 점유율 상승을 이어가고 있다고 내다봤다. 투자의견 ‘매수’와 26만원을 각각 유지했다. 송선재 하나금융투자 연구원은 “올 1분기 미국 전기차 시장은 총 21만5000대로 전년 동기대비 63% 증가했고 판매비중은 전년 동기 대비 3.2%포인트 상승한 6.6%를 기록했다”며 “이 중 순수 전기차(BEV)가 17만3000대였는데 테슬라가 12만6000대로 BEV 내 점유..
국내 증시에서 개인 투자자들이 성장주 중심의 코스닥 시장으로 눈길을 돌리고 있다. 정책 수혜주로 2차전지와 반도체주 등 성장주가 꼽히면서다. 최근 한·미 정상회담으로 관련 산업에 대한 투자 기대감이 높아진 점도 영향을 미쳤다. 코스닥 시장에서 개인 투자자들의 매수세가 점점 거세지면서 지난달부터 이달까지 2조원 넘게 순매수 행보를 이어왔다. 22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개인 투자자들은 지난 4월에만 코스닥 시장에서 2조..
주요 증권사들의 유튜브 채널 경쟁이 갈수록 뜨거워지고 있다. 올 들어 증시 불확실성으로 자금 이탈이 가속화되면서 투자자 발길을 돌리기 위해 ‘유튜브 전략’에 집중하고 있는 것이다. 신한금융투자는 18일 유튜브 채널을 통해 하반기 국내외 금융시장 및 주요 산업을 전망하는 ‘신나고 금융시장 포럼’을 24~25일 이틀에 걸쳐 개최한다고 밝혔다. 중장기 관점에서 금융시장 환경 패러다임 변화를 밀도 있게 짚어낼 계획이다...
코스피가 18일 개인과 외국인의 순매수에 힘입어 소폭 상승 마감했다.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5.54포인트(0.21%) 오른 2625.98에 마쳤다. 지수는 14.31포인트(0.55%) 오른 2634.75에 출발해 개장 직후 2640선까지 올랐으나 이후 상승 폭을 대부분 내줬다. 김석환 미래에셋증권 연구원은 “전날 미국 증시에서 경기 침체 우려가 완화되며 강세를 나타냈던 것이 장 초반 상승을 견인했다”면서 “이날..
코스피가 18일 상승세로 출발해 장 초반 2640대를 회복했다. 이날 오전 9시 1분 코스피는 전날보다 17.60포인트(0.67%) 오른 2638.04을 기록했다. 지수는 전장보다 14.31포인트(0.55%) 높은 2634.75에 출발했다. 유가증권시장에서 외국인은 홀로 366억원어치를 사들이고 있으며 개인과 기관은 각각 56억원, 380억원어치를 팔고 있다. 시가총액 상위권에서 삼성전자는 전일 대비 900원(1.3..
흥국증권은 18일 롯데렌탈에 대해 기업소비자간거래(B2C) 중고차 시장의 점유율을 높여갈 것이라 내다봤다.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5만5000원을 각각 유지했다. 최종경 흥국증권 연구원은 “롯데렌탈의 올 1분기 영업수익(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10% 증가한 6480억원, 영업이익은 43.4% 늘어난 705억원을 기록했다”며 “연속 3개 분기 역대 최대 영업수익을 기록하는 전사업 부문의 성장 추세가 이어졌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