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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김아윤 기자입니다. 자동차·배터리·물류 등 모빌리티를 중심으로 산업 분야 담당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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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네시스, 'GV90 네오룬'·'GV90' 대고객 전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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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스 건너 하나씩"…IAA서 존재감 드러낸 기아 PBV
기아, 집배 현장 맞춤형 PBV 개발해 우정사업본부에 공급
서울 도심 누빈 ‘아트리아 AI’…현대차그룹, 자율주행 독자기술 '본격화'
현대자동차가 '함께 달려 나무를 심는 포레스트런'이라는 슬로건 아래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한 달리기 캠페인을 실시한다. 16일 현대차는 '1인 1기부'를 내세워 총 5000명의 참가자를 모집하고, 5000그루 나무를 기부하는 '포레스트런 2025'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현대차는 지난 2016년부터 친환경 사회공헌 캠페인 '롱기스트 런'을 실시해왔다. 이를 통해 누적 참가자 약 25만명과 함께하며 총 2만5850그루의..
캐딜락이 브랜드를 대표하는 럭셔리 풀사이즈 스포츠유틸리티차(SUV) '더 뉴 에스컬레이드'를 국내에 공개하고, 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했다. 16일 캐딜락에 따르면 '더 뉴 에스컬레이드'는 1세대의 명성을 이어받아 디자인과 기술적 완성도를 더욱 세심하게 업그레이드했으며, 외관부터 실내까지 압도적인 변화를 담아낸 모델이다. 지난 1998년 1세대 출시 이후 진화를 거듭해온 에스컬레이드는 당대 최고의 기술력과 대담한 디자인..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이 그리는 '수소 생태계'의 꿈이 인도네시아에서 구체화된다. 앞서 정 회장은 인도네시아와 협력을 강화해 자원 순환형 수소 솔루션(W2H)부터 미래 항공 모빌리티에 이르기까지 새로운 영역을 함께 개척하겠다는 의지를 강조해왔다. 이제 현대차그룹은 인도네시아 정부 및 국영 에너지기업 페르타미나 홀딩스와 함께 현지에서 유기성 폐기물을 활용해 수소를 생산하는 첫 실증 사업을 진행한다. 현지에서 수소 생산 허브를 마련하는 것을 넘어..
한국경영자총협회는 손경식 경총 회장을 비롯한 회장단이 서울 마포구 경총회관에서 김문수 전 고용노동부 장관과 만나 차담회를 진행했다고 15일 밝혔다. 사진은 김문수 전 고용노동부 장관(사진 오른쪽)과 손경식 경총 회장이 회동하는 모습.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이 그리는 '수소 생태계'의 꿈이 인도네시아에서 구체화된다. 앞서 정 회장은 인도네시아와 협력을 강화해 자원 순환형 수소 솔루션(W2H)부터 미래 항공 모빌리티에 이르기까지 새로운 영역을 함께 개척하겠다는 의지를 강조해왔다. 이제 현대차그룹은 인도네시아 정부 및 국영 에너지기업 페르타미나 홀딩스와 함께 현지에서 유기성 폐기물을 활용해 수소를 생산하는 첫 실증 사업을 진행한다. 현지에서 수소 생..
자동차 종합 플랫폼 전문 기업 도이치오토모빌 그룹의 자회사 DT네트웍스가 BYD 아토3 고객 인도를 시작했다. 15일 DT네트웍스는 전날 BYD 오토 수원 전시장에서 BYD '아토3' 1호 출고차 인도식을 열었다고 밝혔다. BYD 아토3 1호차의 주인공은 용인에 거주하는 이상훈씨로, BYD 차량에 대한 기대감으로 사전 예약이 시작됨과 동시에 계약했다. 이번 첫 출고를 시작으로 1월 사전계약 고객부터 순차적으로 차량..
KG모빌리티가 '2025 KG 모빌리티 한마음 장학회 장학증서 수여식'을 개최하고 지역사회 인재 육성과 소외계층 지원에 나섰다. 15일 KGM은 지난 12일 KGM 평택 본사 1층 대회의실에서 장학증서 수여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수여식에는 한마음 장학회 운영위원들과 평택지역 중학교 및 고등학교, 대학교의 장학생과 가족들이 참석했다. 이날 한마음 장학회는 장학생들에게 장학금과 함께 장학증서를 전달하고, 학업 성취를..
앞으로는 전기차 배터리 화재에 대한 걱정을 하지 않아도 될 것으로 보인다. 현대모비스가 전기차 배터리의 열 폭주를 원천차단하는 꿈의 기술을 세계 최초로 선보였기 때문이다. 현대모비스는 배터리시스템(BSA)에 일종의 '소화기'를 추가해 '배터리셀'이 발화했을 때 화재를 즉시 진압할 수 있게 했다. 지난해 배터리 과열 방지 신소재를 개발한 데 이어 다시 한 번 경쟁사보다 한 차원 높은 기술을 선보인 것이다. 최근 유럽·중국·인도 등 주요 국가들이..
앞으로는 전기차 배터리 화재에 대한 걱정을 하지 않아도 될 것으로 보인다. 현대모비스가 전기차 배터리의 열 폭주를 원천차단하는 꿈의 기술을 세계 최초로 선보였기 때문이다. 현대모비스는 배터리시스템(BSA)에 일종의 '소화기'를 추가해 '배터리셀'이 발화했을 때 화재를 즉시 진압할 수 있게 했다. 지난해 배터리 과열 방지 신소재를 개발한 데 이어 다시 한 번 경쟁사보다 한 차원 높은 기술을 선보인 것이다. 최근 유럽·..
현대모비스가 배터리셀 발화 시 소화 약제를 자동 분사해 화재를 즉시 진압할 수 있는 신기술 개발에 성공했다. 14일 현대모비스에 따르면 이번에 개발한 신기술은 인접한 셀로 열이 전이되는 것을 막아 열폭주를 사전 차단할 수 있다. 현대모비스는 내열 소재를 활용해 열과 화염으로부터 열폭주를 지연시키는데 그치지 않고 이를 원천 차단하도록 배터리시스템(BSA)을 설계했다. BSA는 배터리관리시스템(BMS), 소화장치와..
한국타이어의 전기차 레이싱 타이어 독점 공급사이자 오피셜 파트너로 활동 중인 세계 최고 전기차 레이싱 대회 'ABB FIA 포뮬러 E 월드 챔피언십' 시즌 11의 다섯 번째 라운드 '2025 마이애미 E-PRIX'가 막을 내렸다. 14일 한국타이어에 따르면 2025 마이애미 E-PRIX에서 포뮬러 E 공식 전기차 레이싱 타이어 'GEN3 에보 아이온 레이스'는 접지력, 핸들링 등 우수한 성능을 발휘했다. 이번 대회에..
기아가 완성차 업계 최초로 인공지능(AI) 상담사를 도입한 AI 기반 고객센터를 구축했다. 앞으로 고객들이 문의나 불편 개선 사항이 발생하면 AI 상담사가 접수를 하고 365일 24시간 신속 대응이 가능해졌다. 13일 기아에 따르면 AI 기반 고객센터는 기존에 12개 사업별로 분산되어 운영되던 고객센터 전화번호를 '080-200-2000' 하나로 통합했다. 이를 통해 고객들은 다양한 서비스에 대한 문의를 하나의 번..
기아가 국내 완성차 업계 최초로 인공지능(AI) 기술을 고객센터에 도입했다. 13일 기아는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해 고객센터의 역할과 기능을 개편했다고 밝혔다. 국내 완성차 업계 최초로 AI 상담사를 도입하는 등 다양한 첨단 기술을 통합하고, 고객경험 혁신과 효율적인 상담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기존에 12개 사업별로 분산되어 운영되던 고객센터 전화번호도 '080-200-2000' 하나로 통합했다. 이를 통해 고객..
한국자동차기자협회가 한국자동차모빌리티안전학회와 공동으로 국회 세미나를 개최했다. 10일 오후 한국자동차기자협회는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에서 한국자동차모빌리티안전학회와 '국토교통, AI(인공지능)로 실현하는 국민안전 사고 제로'를 주제로 세미나를 열었다고 밝혔다. 이 자리에선 AI 기술로 운전 패턴을 식별해 교통사고를 예방하는 한편 사고 중증도를 예측해 인명 피해를 최소화하는 방안이 논의됐다. 이강현 연세대 응급의학..
KG모빌리티가 호주 시장 우수 딜러들을 평택 본사로 초청해 회사 현황과 미래 발전 전략을 공유하고 격려했다. 10일 KGM에 따르면 지난 7일부터 1박 2일 일정으로 호주 우수 딜러들을 평택 본사로 초청해 간담회와 신모델 시승 등을 진행했다. 행사에는 호주 시장에서 판매 및 고객 관리 부문에서 최고의 성과를 달성한 판매 딜러 9개 법인 대표와 세일즈 및 AS 매니저 등이 참석했다. 대리점 관계자들은 KGM 익스피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