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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건설부동산부 중소벤처팀에서 중소기업, 소상공인, 벤처·스타트업과 중기부, 중기중앙회 등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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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플러스 피해 협력사 "매출 감소로 경영난"…900억 긴급 수혈
정부가 싱가포르와 규제자유특구·글로벌혁신특구를 통한 양국 혁신기업과 실증거점 간 협력 강화를 추진한다. 중소벤처기업부는 25일 싱가포르 식품청과 싱가포르 국부펀드인 테마섹(TEMASEK)이 공동 주최하는 '2024 싱가포르 국제 농식품 주간'에 맞춰 싱가포르에 방문해 한국 정부의 규제자유특구를 통한 미래 먹거리 확보 노력을 소개했다. 미래식품 분야 전문가와 국제 협·단체, 특구 기업 등이 참여하는 라운드테이블을 개최..
현대리바트가 환경·사회·지배구조(ESG) 경영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24일 현대리바트에 따르면 현대백화점그룹이 2022년 론칭한 그룹 통합 ESG 브랜드인 리그린(Re.Green)과 위드림(We.Dream)에 맞춰 중장기 ESG 전략을 진행하고 있다. 특히 환경부문의 경우 현대백화점 그룹 차원에서 에너지 고효율 설비 도입과 친환경 물류체계 구축 등을 통해 온실가스와 폐기물은 줄이고 재생에너지와 친환경 소재 사용은..
정부가 규제자유특구 제도 도입 이후 5년이 지나 종료특구가 발생하는 시점에서 특구 운영효율화와 성과제고 방안을 마련했다. 규제자유특구를 중앙정부가 재정을 지원하는 공모형과 재정지원을 수반하지 않는 비재정지원 특구로 구분하고 재정지원 때 공모 선정을 원칙으로 한다. 24일 중소벤처기업부에 따르면 15일부터 22일까지 '규제자유특구위원회'를 서면으로 개최했다. 이번 특구위원회에서는 △규제자유특구 운영 효율화 방안 △규..
소기업·소상공인의 퇴직금 제도인 노란우산공제 가입자 10명 중 7명(68.5%)이 소득공제 한도 확대를 원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중소기업중앙회는 24일 이 같은 내용이 담긴 '노란우산 제도개선 설문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조사 결과 적정 소득공제 한도는 '900만원 이상'(39.8%)이 가장 많았다. '공제한도가 커지면 월 부금액을 늘리겠다'는 응답도 79.3%에 달했다. 현행법은 사업소득 4000만원 이하는 부금의..
중소기업계가 소통강화 워크숍 등 자생력 강화에 나섰다. 소상공인들이 5인 미만 사업장까지 근로기준법이 확대 적용되면 사업의 존폐를 고려할 수밖에 없다고 주장했다. 소상공인연합회는 22일 서울 마포구에 있는 소공연 마포교육센터에서 소속 회원사를 대상으로 긴급대책회의를 열고 5인 미만 사업장에까지 근로기준법을 확대 적용하자는 정부와 국회의 논의에 대해 대응방안을 논의했다. 소공연 관계자는 "근로기준법이 소상공인 사업장..
김기문 중기중앙회장(왼쪽 여덟 번째)이 21일 베트남 하노이에 있는 국가혁신센터(NIC) 호아락 캠퍼스에서 열린 '2024 백두포럼 개막식'에서 참석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중소기업들의 대표 글로벌 포럼인 '2024 백두포럼'이 베트남 하노이에서 열렸다. 총 500명의 한국과 베트남 기업인 및 정부·기관 관계자가 참석한 이번 포럼을 통해 양국 기업 간 교류와 협력도 강화될 전망이다.중소기업중앙회는 21일 베트남 중소기업협회(V..
김기문 중소기업중앙회장은 21일 "과거에는 한국과 베트남이 단순투자 수준의 협력관계였는데 앞으로는 한국의 정보기술(IT) 등 혁신기술을 베트남과 공유해 합작투자를 통해 함께 성장하겠다"고 말했다. 김 회장은 이날 '2024 백두포럼 개막식' 전에 베트남 하노이에 있는 국가혁신센터(NIC) 호아락 캠퍼스에서 기자들과 가진 간담회에서 이같이 밝히며, "한국과 베트남이 서로의 3대 수출국이고 베트남에 진출한 한국기업의 9..
중소기업 대표 글로벌 포럼인 '2024 백두포럼'이 베트남 하노이에서 열렸다. 부 호 주한베트남대사를 비롯한 350명 등 총 500명이 참석했다. 중소기업중앙회는 21일 오후 베트남 중소기업협회(VINASME), IBK기업은행과 베트남 하노이에 있는 국가혁신센터(NIC) 호아락 캠퍼스 대회의장에서 '2024 한·베 투자협력 포럼 개막식'을 개최했다. 백두포럼은 중소기업 해외 네트워크 구축을 위해 중소기업 해외진출..
정부가 창조경제혁신센터 발전 로드맵을 마련했다. 스타트업(신생 벤처기업)의 사업화를 지원하기 위해 최대 1억원에서 2억원까지 지원하는 예비·초기·도약 창업패키지 사업을 비수도권 센터를 중심으로 통합·지원한다. 중소벤처기업부는 21일 대구 중앙컨벤션센터에서 '창조경제혁신센터 10주년 기념행사'를 개최, '창조경제혁신센터 발전 로드맵'을 발표했다. 주요내용은 지역 창업생태계 맞춤형으로 센터가 창업패키지를 자율 설정하..
에이스침대가 ESG 경영에 앞장서고 있다. 에이스침대는 21일 서울 노원구 상계동에서 '연탄 후원 기부식'을 열고 밥상공동체 연탄은행에 총 1억원 상당의 연탄 11만장을 기증했다고 밝혔다. 이날 기증된 연탄은 추운 겨울철을 앞두고 연탄 난방에 의존하는 고령자와 취약계층 가정에 전달될 예정이다. 이날 연탄 기부와 함께 진행된 봉사활동에는 자발적 참여로 모집된 에이스침대 봉사단이 함께했다. 에이스침대 관계자는 "앞으로..
정부가 '12월 동행축제'를 개최한다. 이번 동행축제는 지난 5월과 9월 축제에 참여했던 600개사 제품 중 소비자와 전문가가 선정한 100개사 우수 소상공인 제품을 할인하고 판매수익으로 나눔 캠페인을 진행하며 1일부터 28일까지 열린다. 중소벤처기업부는 21일 이 같은 내용이 담긴 '12월 동행축제 추진계획'을 발표했다. 주요 내용은 우선 매주 다양하고 풍성한 주차별 이벤트를 진행한다. 1주차는 12월 6일부터..
유통업계가 각종 시상식에서 수상하며 역량강화에 나섰다. 21일 유한킴벌리에 따르면 서울 강남구에 있는 코엑스에서 열린 제50회 국가품질경영대회에서 '국가품질특별상 지속가능경영 부문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 유한킴벌리는 윤리경영, 환경경영, 사회책임경영 등의 경영 혁신 체계를 근간으로 지속가능경영을 선도적으로 도입해 전사적으로 진정성 있게 추진해 왔다는 평가를 받았다. 한솔제지의 연포장 종이 포장재 프로테고(Pro..
오영주 중소벤처기업 장관은 21일 "아직 트럼프 정부의 구체적인 정책을 예단하기는 어렵지만 경제·외교·안보 등 전 분야에서 정책변화가 예상된다"고 말했다. 오 장관은 이날 서울 서초구에 있는 아우딘퓨쳐스를 방문해 미국 대선 결과가 화장품 분야 중소기업에 미치는 영향을 점검한 자리에서 이같이 밝히며, "정책변화에 따른 수출 중소기업의 애로사항을 신속하게 점검하고 대응방안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그는 "특히..
오영주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은 20일 "홍합밸리(홍대역과 합정역 사이)를 기점으로 위로는 연트럴파크(연남동), 동쪽으로는 레드로드와 클럽거리, 남쪽으로는 상수동 커피거리, 서쪽으로는 서교동과 망리단길을 아우르는 글로컬 상권을 만들어 낸 것은 창의적인 소상공인들과 로컬 크리에이터들의 노력 덕분"이라고 말했다. 오 장관은 이날 서울 마포구에 있는 로컬스티치 크리에이터타운 서교에서 열린 '제10차 소상공인 우문현답 정책협..
중소기업 74.3%가 통상 불확실성에도 내년 수출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중소기업중앙회는 20일 이 같은 내용이 담긴 '2025년 중소기업 수출 전망 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조사는 지난 11일부터 18일까지 실시했다. 조사 결과 내년 수출이 늘어날 것이라고 전망하는 중소기업은 0~4% 증가(34.0%)로 응답한 비중이 가장 높았고 감소할 것이라고 보는 중소기업은 0~-4%감소(1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