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한킴벌리, 디펜드 최근 3년 기준 연평균 20% 성장
유한킴벌리는 19일 올해로 대한민국에서 시니어 비즈니스를 시작한 지 30년을 맞이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전용 브랜드인 디펜드는 자사 하기스, 크리넥스, 좋은느낌, 화이트 등과 같이 장수 브랜드 반열에 오르게 됐다. 디펜드는 최근 3년 기준 연평균 20%의 성장을 지속하며 리테일 시장에서 언더웨어, 패드, 라이너 등 다양한 제품으로 업계를 리드하고 있다. 유한킴벌리는 티슈, 기저귀, 생리대 등이 주력 비즈니스이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