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세계한인비즈니스대회에 도내 30개 기업 50명 파견
경북도가 17~20일 미국 애틀랜타에서 열리는 제23차 한인비즈니스대회에 30개 사 50여 명의 대규모 기업인을 파견한다. 16일 경북도에 따르면 이번 한인비즈니스대회에는 해외 및 동포 기업인 1000명, 국내 2000명의 기업인이 대거 참가해 서로간의 협력망 구축에 나선다. 행사는 경제 흐름과 성공 사례를 공유하기 위한 다양한 세미나, 패널토론, 워크숍 등으로 진행된다. 경북에서는 화장품, 농식품, 소비재, 생활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