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 의료관광객 유치 위해 중국 집중 공략
경북도가 메르스(중동호흡기증후군)로 타격을 입은 경북의료관광 경기 회복을 위해 중국 현지에서 홍보활동을 전개하는 등 중국인 의료관광객 유치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도는 의료관광 우수병원인 구미강동병원, 세명병원, 안동병원 등 3개 병원과 함께 26일부터 30일까지 중국 중경과 남경을 방문해 다양한 홍보활동을 전개했다. 현지 여행사 관계자, 보건의료 종사자, 공무원 등 140여명을 대상으로 경북도 의료관광 설명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