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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박아람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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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식장 대란에, 서울 '한강·한옥 공공예식' 인기…7배 증가
아투TV, 서울 25개 구청장 당선인 공약 분석…"민선 9기 키워드 '재건축·AI·협치'"
폐업 직전 소상공인 살린 서울 모델…이번엔 제주로
코로나19 신규 확진 1만9407명…10주 만에 최저(속보)
고용당국이 휴게시설 설치 의무화 현장 안착을 위해 대학교와 아파트를 대상으로 현장점검에 나선다. 고용노동부(고용부)는 이달 19일부터 다음달 31일까지 상대적으로 휴게 환경이 열악한 대학교와 아파트 280곳을 대상으로 휴게시설 설치 여부를 집중 점검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개정 산업안전보건법에 근거해 지난달 18일부터 근로자를 고용한 모든 사업장에 휴게시설 설치가 의무화됨에 따라 취약사업장을 중심으로 휴게..
정부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팬데믹(대유행) 출구전략을 본격적으로 모색할 것으로 보인다. 세계적으로 코로나19 팬데믹의 종식, 이른바 '엔데믹'에 대한 기대가 커지면서 우리나라도 완전한 일상복귀를 미리 준비해야 한다는 판단에서다. 18일 방역당국 등에 따르면 최근 국내외 보건·의료 전문가들이 엔데믹 전환 관련 발언을 내놓으며 국내도 출구전략을 논의해야 한다는 분위기가 형성되고 있다. 정기석 중앙재난..
◇과장급 전보 △임강섭 간호정책과장
서울시교육청이 고등학교 입학을 앞둔 학생과 학부모에게 온라인으로 고입전형을 안내한다. 서울시교육청은 19일부터 '2023학년도 고등학교 입학전형 온라인 종합안내'를 실시한다고 18일 밝혔다. 시교육청은 학생이 적성과 흥미에 맞는 학교를 선택할 수 있도록 △고등학교 입학 종합안내 △교육감 선발 후기 일반고 △특성화고·마이스터고 △국제고·외고·자사고 등 4가지 주제로 영상을 제작했다. 영상에는 학교 유형에 따른 교육과정..
서울시가 25개 자치구 어디서든 사용할 수 있는 '법인용 서울사랑상품권'을 발행한다. 시는 19일부터 공공 및 민간법인, 개인사업자를 대상으로 '법인용 서울사랑상품권을' 100억원 규모로 발행한다고 18일 밝혔다. 법인용 서울사랑상품권은 공공·민간법인 등이 직원 포상금, 임직원 상여, 기업주최 이벤트 경품 등으로 활용할 수 있는 모바일 상품권이다. 발행 자치구 내 가맹점에서만 사용했던 '자치구 서울사랑상품권'과는 달..
서울시가 전세 피해를 사전 예방하고 1인가구의 안정적인 주거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1인가구 전월세 안심계약 도움서비스'를 확대 시행한다. 서울시는 부동산 계약에 어려움을 겪는 1인가구가 안심하고 전월세를 구할 수 있도록 19일부터 '1인가구 전월세 안심계약 도움서비스'를 기존 5개 자치구에서 14개 자치구로 확대 시행한다고 18일 밝혔다. 이에 따라 해당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자치구는 △중구 △성북구 △서대문구..
코로나19 재유행 감소세가 뚜렷한 가운데 18일 신규 확진자 수가 3만명대를 기록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은 이날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3만4764명 늘어 누적 2439명4466명이 됐다고 밝혔다. 이날 신규 확진자 수는 전날(4만3457명)보다 8693명 줄었다. 1주 전인 지난 11일(2만8200명)과 비교하면 6564명 많지만, 추석 연휴 검사 건수가 감소했던 상황이 반영된 것이어서 단순..
코로나19 신규 3만4764명…위중증 489명·사망 46명(속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17일 4만명대로 떨어졌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이날 0시 기준으로 코로나19 확진자가 4만3457명 늘어 누적 2435만9702명이 됐다고 밝혔다. 전날 5만1874명보다 8417명 감소했다. 1주 전인 지난 10일(4만2705명)보다 752명 많지만, 10일은 추석 연휴 기간이어서 진단 검사 건수가 적었던 만큼 단순 비교는 의미가 없다. 2주일 전인 지난 3일(7만9719명)과 비..
전립선암 환자가 5년 새 50% 가까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국민건강보험공단(건보공단)은 15일 건강보험 진료데이터를 활용해 2017~2021년까지 전립선암 진료 현황을 발표했다. 건보공단에 따르면 전립선암 진료인원은 지난 2017년 7만7077명에서 2021년 11만2088명으로 3만5011명(45.4%) 증가했다. 연평균 증가율은 9.8%다. 이 기간 입원환자는 30.5%(1만6169명에서 2만1096명),..
기업이 50세 이상 퇴직예정자에게 재취업지원서비스를 제공하는 제도가 시행됐지만, 대상 기업의 절반은 제공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15일 고용노동부(고용부)가 발표한 '2021년 재취업지원서비스 운영결과'에 따르면 지난해 재취업지원 의무대상 기업 1028개사(7만9866명) 중 531개(51.7%) 기업에서 2만2016명(27.7%)에게 재취업지원서비스를 제공했다. 퇴직 후 취업을 확정하거나 취업의사가 없어 서비스..
서울시구청장협의회가 재건축 안전진단 완화 방안을 국토교통부에 건의하기로 했다. 양천구는 지난 14일 이기재 구청장이 서울시구청장협의회에 제출한 재건축 안전진단 개선방안이 안건으로 채택됐다고 15일 밝혔다. 이 구청장이 제출한 안건은 재건축을 위한 공공기관의 적정성 검토를 구청장이 요청하는 경우에만 시행하자는 게 주 내용이다. 지역 특성과 노후단지 상태를 잘 아는 정비계획 입안권자인 구청장이 요청하는 경우에만 재건축..
법원 "휘문고 자사고 지정취소 적법"…서울시교육청 승소(속보)
서울시가 해외 관광객 3000만 도시 서울을 목표로 관광 활성화에 나선다. 관광콘텐츠 다양화 및 관광 환경 디지털화 등으로 관광객의 흥미와 편의를 집중 공략해 전 세계 관광객들이 가고 싶은 도시 서울을 만들고, 나아가 글로벌 TOP5 도시로 도약한다는 방침이다. 15일 서울시는 이 같은 내용의 '서울관광 활성화 계획(2022~20226)'을 발표했다. 오세훈 시장이 지난달 서울관광의 새로운 분기점이 될 '그레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