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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병화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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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호 법무부 장관과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이 23일 국회에서 열린 본회의에 출석해 있다.
우원식 국회의장이 23일 국회에서 열린 본회의에서 전화통화를 하고 있다.
정성호 법무부 장관과 정동영 통일부 장관이 23일 국회에서 열린 본회의에서 인사를 나누고 있다.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김병기 원내대표가 23일 국회에서 열린 본회의에서 대화를 하고 있다.
최수진 국민의힘 의원이 23일 국회에서 열린 본회의에서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대안)에 대한 무제한 토론(필리버스터)을 하고 있다.
최수진 국민의힘 의원이 23일 국회에서 열린 본회의에서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대안)에 대한 무제한 토론(필리버스터) 준비를 하고 있다.
23일 국회에서 열린 본회의에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대안)이 상정되고 있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23일 국회에서 열린 본회의에서 '12·3 윤석열 비상계엄 등에 대한 전담재판부 설치 및 제보자 보호 등에 관한 특별법안(대안)에 대한 수정안'에 대한 무제한 토론(필리버스터)을 마친 후 의원들과 인사하고 있다. 장 대표는 제1야당 대표로서는 처음으로 필리버스터에 나서 이번 토론에서 최초이자 최장 기록을 모두 세웠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23일 국회에서 열린 본회의에서 12·3 윤석열 비상계엄 등에 대한 전담재판부 설치 및 제보자 보호 등에 관한 특별법안(대안) 수정안에 대한 무제한토론(필리버스터)을 마친 뒤 자료를 들고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장 대표는 제1야당 대표로서는 처음으로 필리버스터에 나서 이번 토론에서 최초이자 최장 기록을 모두 세웠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23일 국회에서 열린 본회의에서 12·3 윤석열 비상계엄 등에 대한 전담재판부 설치 및 제보자 보호 등에 관한 특별법안(대안) 수정안에 대한 무제한토론(필리버스터)을 마친 뒤 자료를 들고 우원식 국회의장에게 인사하고 있다. 장 대표는 제1야당 대표로서는 처음으로 필리버스터에 나서 이번 토론에서 최초이자 최장 기록을 모두 세웠다.
23일 국회에서 열린 본회의에서 12·3 윤석열 비상계엄 등에 대한 전담재판부 설치 및 제보자 보호 등에 관한 특별법안(대안) 수정안이 찬성 175표, 반대 2표, 기권 2표로 통과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