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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박성일 기자입니다. 현재 대한민국 정부 청사를 출입하며, 정부의 국무 일정들을 취재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사회 일반 사건 사고를 취재하는 직책은 부장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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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한승 기후에너지환경부 1차관이 31일 오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공용브리핑룸에서 부산·경남 핵심 환경자산 금정산, 명품 도심형 국립공원 지정 관련 브리핑을 하고 있다.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이 31일 오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종합상황실에서 열린 국가정보자원관리원 행정정보시스템 화재 관련 중대본 회의에 참석해 발언하고 있다.
구윤철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31일 오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영상회의실에서 열린 공급망안정화위원회에 참석해 발언하고 있다.
30일 오후 서울 강남구 삼성동 웨스틴 서울 파르나스에서 2025 국제 기후 포럼이 열렸다. 반기문 전 UN 사무총장이 기조연설을 하고 있다.넷제로 2050 기후재단과 고려대학교 KU-GETPPP가 공동 개최하는 이번 포럼은 ‘전환의 기로에서: 글로벌 기술, 협력, 정책 이행으로 여는 지속가능한 미래’를 주제로 논의가 이루어졌다.
30일 오후 서울 강남구 삼성동 웨스틴 서울 파르나스에서 2025 국제 기후 포럼이 열렸다. 장대식 넷제로 2050 기후재단 이사장(오른쪽)과 반기문 전 UN 사무총장이 포럼전 밝게 웃으며 대화하고 있다.넷제로 2050 기후재단과 고려대학교 KU-GETPPP가 공동 개최하는 이번 포럼은 ‘전환의 기로에서: 글로벌 기술, 협력, 정책 이행으로 여는 지속가능한 미래’를 주제로 논의가 이루어졌다.
30일 오후 서울 강남구 삼성동 웨스틴 서울 파르나스에서 2025 국제 기후 포럼이 열렸다. 장대식 넷제로 2050 기후재단 이사장과 반기문 전 UN 사무총장(왼쪽), 현정은 현대그룹 회장(오른쪽)이 포럼에 참석해 있다.넷제로 2050 기후재단과 고려대학교 KU-GETPPP가 공동 개최하는 이번 포럼은 ‘전환의 기로에서: 글로벌 기술, 협력, 정책 이행으로 여는 지속가능한 미래’를 주제로 논의가 이루어졌다..
30일 오후 서울 강남구 삼성동 웨스틴 서울 파르나스에서 2025 국제 기후 포럼이 열렸다. 장대식 넷제로 2050 기후재단 이사장이 개회사를 하고 있다.넷제로 2050 기후재단과 고려대학교 KU-GETPPP가 공동 개최하는 이번 포럼은 ‘전환의 기로에서: 글로벌 기술, 협력, 정책 이행으로 여는 지속가능한 미래’를 주제로 논의가 이루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