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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박성일 기자입니다. 현재 대한민국 정부 청사를 출입하며, 정부의 국무 일정들을 취재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사회 일반 사건 사고를 취재하는 직책은 부장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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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rnopark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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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희 여사의 범죄들을 수사 중인 민중기 특검팀이 김건희 여사 '문고리 3인방'으로 알려진 전직 행정관들을 불러 조사했다. 유경옥 전 행전관(왼쪽 사진)과 정지원 전 행정관이 25일 서울 종로구 KT광화문빌딩에 마련된 김건희 여사 관련 의혹을 수사 중인 민중기 특별검사팀 사무실에 출석하고 있다.
정지원 전 행정관이 25일 오후 서울 종로구 KT광화문빌딩에 마련된 김건희 여사 관련 의혹을 수사 중인 민중기 특별검사팀 사무실에 출석하고 있다. 정지원 전 행정관은 김건희 여사의 '문고리' 로 알려져 있다.
유경옥 전 행정관이 25일 서울 종로구 KT광화문빌딩에 마련된 김건희 여사 관련 의혹을 수사 중인 민중기 특별검사팀 사무실에 출석하고 있다. 유경옥 전 행정관은 김건희 여사의 '문고리 3인방'으로 알려져 있다.
이형훈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제1총괄조정관(보건복지부 제2차관)이 25일 오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상황센터에서 열린 의사 집단행동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