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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박성일 기자입니다. 현재 대한민국 정부 청사를 출입하며, 정부의 국무 일정들을 취재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사회 일반 사건 사고를 취재하는 직책은 부장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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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오년 새해 첫 휴일인 4일 서울 경복궁을 포함한 광화문 광장을 찾은 외국인 관광객들이 광화문앞에서 서울 지도를 보고 있다. 올해 우리나라를 찾는 외국인 관광객은 약 2036만 명에 달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는 지난해보다 8.7% 증가한 수치로, 팬데믹 이전의 최고 기록을 넘어서는 규모다.
병오년 새해 첫 휴일인 4일 서울 경복궁을 포함한 광화문 광장을 찾은 외국인 관광객들이 광화문을 배경으로 기념 사진을 찍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올해 우리나라를 찾는 외국인 관광객은 약 2036만 명에 달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는 지난해보다 8.7% 증가한 수치로, 팬데믹 이전의 최고 기록을 넘어서는 규모다.
병오년 새해 첫 휴일인 4일 서울 경복궁을 포함한 광화문 광장을 찾은 외국인 관광객들이 기념촬영을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올해 우리나라를 찾는 외국인 관광객은 약 2036만 명에 달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는 지난해보다 8.7% 증가한 수치로, 팬데믹 이전의 최고 기록을 넘어서는 규모다.
병오년 새해 첫 휴일인 4일 서울 경복궁을 포함한 광화문 광장을 찾은 외국인 관광객들이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올해 우리나라를 찾는 외국인 관광객은 약 2036만 명에 달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는 지난해보다 8.7% 증가한 수치로, 팬데믹 이전의 최고 기록을 넘어서는 규모다.
김재연 진보당 상임대표가 4일 오후 서울 종로구 주한 미국대사관 앞에서 열린 미국의 베네수엘라 침략 강력 규탄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발언하고 있다.
진보당 당원들이 4일 오후 서울 종로구 주한 미국대사관 앞에서 열린 미국의 베네수엘라 침략 강력 규탄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규탄 구호를 외치고 있다.
구윤철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과 관계장관들이 31일 오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영상회의실에서 열린 경제관계장관회의 겸 성장전략 TF 회의에 참석하고 있다.
구윤철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31일 오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영상회의실에서 열린 경제관계장관회의 겸 성장전략 TF 회의에 참석해 발언하고 있다.
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이 31일 오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영상회의실에서 열린 경제관계장관회의 겸 성장전략 TF 회의에 참석해 발언하고 있다.
2025년 다사다난했던 한 해가 저물어 간다. 한 해를 뜨겁게 마무리하듯 저녁 노을이 서울 시내를 비추며 내려앉는다. 서울 종로구 채석장전망대에서 본 일몰 모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