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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박성일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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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이 24일 오전 정부서울청사 공용브리핑룸에서 개정 노조법 하위법령 관련 브리핑을 하고 있다.
대통령 집무실이 연내 청와대로 복귀할 예정인 가운데 23일 서울 종로구 대한민국 역사박물관 옥상정원에서 시민들이 청와대를 바라보고 있다.
택배노동자들이 23일 오후 서울 광화문 동십자각 앞에서 열린 '과로사 없는 택배 만들기 시민대행진'에 앞서 택배박스를 들고 구호를 외치고 있다. 새벽배송을 둘러싼 논쟁은 지난달 22일 택배노조가 노동자의 수면시간과 건강권을 이유로 밤 0~5시 ‘초심야배송’ 제한을 요구하면서 촉발됐다. 이에 대해 쿠팡노조와 소비자단체 등은 일할 권리와 소비자 편익을 이유로 새벽배송 제한에 반대하고 있다.
택배노동자들이 23일 오후 서울 광화문 동십자각 앞에서 '과로사 없는 택배 만들기 시민대행진'이 열렸다. 새벽배송을 둘러싼 논쟁은 지난달 22일 택배노조가 노동자의 수면시간과 건강권을 이유로 밤 0~5시 ‘초심야배송’ 제한을 요구하면서 촉발됐다. 이에 대해 쿠팡노조와 소비자단체 등은 일할 권리와 소비자 편익을 이유로 새벽배송 제한에 반대하고 있다.
택배노동자들이 23일 오후 서울 광화문 동십자각 앞에서 열린 '과로사 없는 택배 만들기 시민대행진'에 앞서 故 오승용 쿠팡 새벽배송 택배노동자를 위한 추모 묵념을 하고 있다. 새벽배송을 둘러싼 논쟁은 지난달 22일 택배노조가 노동자의 수면시간과 건강권을 이유로 밤 0~5시 ‘초심야배송’ 제한을 요구하면서 촉발됐다. 이에 대해 쿠팡노조와 소비자단체 등은 일할 권리와 소비자 편익을 이유로 새벽배송 제한에 반대하고 있다.
택배노동자들이 23일 오후 서울 광화문 동십자각 앞에서 열린 '과로사 없는 택배 만들기 시민대행진'에 앞서 구호를 외치고 있다. 새벽배송을 둘러싼 논쟁은 지난달 22일 택배노조가 노동자의 수면시간과 건강권을 이유로 밤 0~5시 ‘초심야배송’ 제한을 요구하면서 촉발됐다. 이에 대해 쿠팡노조와 소비자단체 등은 일할 권리와 소비자 편익을 이유로 새벽배송 제한에 반대하고 있다.
택배노동자들이 23일 오후 서울 광화문 동십자각 앞에서 열린 '과로사 없는 택배 만들기 시민대행진'에 앞서 한 여성 택배노동자가 피켓을 들고 무언의 시위를 하고 있다. 새벽배송을 둘러싼 논쟁은 지난달 22일 택배노조가 노동자의 수면시간과 건강권을 이유로 밤 0~5시 ‘초심야배송’ 제한을 요구하면서 촉발됐다. 이에 대해 쿠팡노조와 소비자단체 등은 일할 권리와 소비자 편익을 이유로 새벽배송 제한에 반대하고 있다.
20일 오후 서울 성북구 삼청각에서 한국- 러시아 수교 35주년기념행사가 열렸다. 손경식 한러친선협회 회장이 환영사를 하고 있다. 주한 러시아연방대사관과 (사)한러친선협회가 공동 주최한 이번 행사에는 게오르기 지노비예프 주한 러시아대사를 비롯해 현정은 현대그룹 회장, 주호영 국회부의장, 송영길 소나무당 대표, 우윤근 전 주러 한국대사 등 양국 주요 인사 200여명이 참석했다.
20일 오후 서울 성북구 삼청각에서 한국- 러시아 수교 35주년 기념행사가 열렸다. 게오르기 지노비예프 주한 러시아대사가 축사를 하고 있다. 주한 러시아연방대사관과 (사)한러친선협회가 공동 주최한 이번 행사에는 게오르기 지노비예프 주한 러시아대사를 비롯해 현정은 현대그룹 회장, 주호영 국회부의장, 송영길 소나무당 대표, 우윤근 전 주러 한국대사 등 양국 주요 인사 200여명이 참석했다.
20일 오후 서울 성북구 삼청각에서 한국- 러시아 수교 35주년기념행사가 열렸다. 문종금 한러친선협회 이사장이 개회사를 하고 있다. 주한 러시아연방대사관과 (사)한러친선협회가 공동 주최한 이번 행사에는 게오르기 지노비예프 주한 러시아대사를 비롯해 현정은 현대그룹 회장, 주호영 국회부의장, 송영길 소나무당 대표, 우윤근 전 주러 한국대사 등 양국 주요 인사 200여명이 참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