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양군, 융복합 먹거리 종합타운 본격 운영…농산물 안전시스템 구축
충남 청양군이 대치면 탄정리에 연면적 1만9126㎡(약 5800평) 규모의 융복합 먹거리 종합타운을 조성해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 11일 군에 따르면 전날 열린 청양 먹거리 종합타운 준공식에 김돈곤 청양군수, 전형식 충남도 정무부지사, 차미숙 청양군의장 및 의원들, 김명숙 충남도의회 기획경제위원장, 군내 기관단체장과 푸드플랜 참여 농가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 준공식은 식전 행사(웃다리농악 공연), 경과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