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솥뚜껑 삼겹살 최고" 홍성글로벌바비큐페스티벌 홍보, 미국서 통했다
미국의 3대 축제 중 하나인 멤피스 인 메이 국제 페스티벌에 이용록 홍성군수가 한국 K-POP 고교 학생 등과 방문단을 꾸려 운영한 홍보 부스와 K-POP 공연이 미국 현지 방송에서 조명을 받으며 인기를 끌었다. 특히 광천읍에 소재한 한국 K-POP고교에서 자체 오디션을 통해 선발된 이원식, 김태양, 임수현, 임슬기, 장윤서 학생과 김여진 교사로 구성된 댄스팀 공연은 미국 젊은이들의 사랑을 독차지 했다. 18일 홍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