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령시, 발전소 주변지역 융자 지원
충남 보령시는 발전소 주변지역 주민들의 소득증대와 주거환경 개선, 기타 생활안정에 필요한 사업비를 융자 지원한다고 11일 밝혔다. 대상은 발전소 주변지역인 5개 지역 주포면, 주교면, 오천면, 천북면, 웅천읍 거주 주민이다. 개인별 최대 융자금은 3000만원이며, 기업은 5000만원에서 최대 3억원까지 융자가 가능하다. 상환조건은 연이율 2%로 2년 거치 3년 분할로 매분기별 상환하면 된다. 신청은 사업계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