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읍시, "태인 동학농민혁명과 김개남의 역사적 평가 의미 재조명"
전북 정읍시가 주최하고 김개남과 상두산이 주관한 ‘김개남 장군 학술대회’가 18일 국회의사당 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20일 밝혔다. 이날 학술대회에는 유진섭 시장과 조상중 시의회 의장, 박맹수 원광대 총장, 동학농민혁명 연구자, 동학 단체, 시민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학술대회는 사료 부족으로 인한 연구의 제약으로 제대로 된 역사적 평가를 받지 못한 김개남 장군을 재조명하기 위해 마련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