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시, 저탄소 사과 11톤 대만 수출
경북 안동시는 와룡면에 위치한 과일드림이 지난 23일 저탄소 사과 11톤을 대만으로 수출하기 위해 선적했다고 24일 밝혔다. 과일드림은 올해 10월 26일 베트남으로 저탄소 배(신고) 16톤을 수출 했으며 싱가포르, 베트남, 홍콩 등으로 저탄소 사과, 세척사과, 배 등 수출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 또 지난달 26~28일 베트남 하노이에서 열린 KOTRA 주관 한류 박람회와 지난 14~18일 안동시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