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안녕하세요, 김한슬입니다. 조선·해운·철강·항공·방산 분야 담당하고 있습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seul93
이보룡 체제서 체질개선 속도…현대제철, 3분기 실적 반등 기대
협상 따로, 요구 세분화… 삼성, 3대 노조와 임단협 험난하다
삼성전자 성과급 갈등 확산에…전문가들 "과도하면 투자 재원, 주주이익에 부정적"
내부 폭로에 선처·엄벌 탄원까지…삼성전자 노조 갈등 '진흙탕'
삼성 초기업노조 'DS 중심' 재편…DX 간부 대응 예고에 갈등 지속
소방청이 119안심콜 서비스로 아파트 화재를 인명피해 없이 진화했다. 22일 서울 소방재난본부에 따르면 이날 새벽 2시21분께 도봉구의 한 아파트에서 불이 났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신고자는 119안심콜에 등록된 장애인 거주자였다. 119안심콜 서비스는 장애인·고령자·독거노인 등을 대상으로 사전에 정보를 등록한 후 위급상황 발생 시 구급대원이 신속하게 출동해 맞춤형으로 응급처치를 하는 서비스다. 당시 신고 접수를 받..
서울 성동구가 '대한민국 안전대전환(구 국가안전대진단) 집중안전점검' 동안 첨단기술장비(드론)을 활용해 주요 재해취약지역 점검을 실시했다. 22일 구는 전날 점검 인력이 물리적으로 어려운 관내 산사태 취약지역인 △매봉산 △대현산 △응봉산 등 5개소를 대상으로 드론을 활용해 점검했다고 밝혔다. 공무원과 외부 전문가로 구성된 점검반은 첨단기술안전점검협회의 지원을 받아 산사태 취약지역에 드론 2대를 투입했다. 점검반은 급..
추석 연휴 부산의 한 빌라에서 숨진 채 발견된 모녀가 피살됐을 수 있다는 가능성이 나와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22일 부산 부산진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12일 오후 12시49분께 부산의 한 빌라에서 40대 여성 A씨와 10대 딸 B양이 숨진 채 발견됐다. 당시 10대 아들 C군이 이들을 처음 발견해 이웃의 도움을 받아 경찰에 신고했다. 경찰은 수사 초기 외부인 침입 흔적이 없다는 점을 봐 여러 가능성을 두고 수사했지만..
#지난 6월19일 새벽 4시10분께 대전 둔산소방서에 한 여성이 넘어져 머리를 다쳤다는 신고가 들어왔다. 현장에 출동한 구급대원은 여성을 병원에 이송하려 했으나 이 과정에서 여성은 구급대원의 머리·복부·팔 등을 굽이 있는 구두로 여러 차례 폭행했다. 이 여성은 당시 음주 상태였고 구급대원은 전치 3주 진단을 받았다. 이처럼 위급한 상황에 빠진 시민을 구출하려다 오히려 폭행 피해를 입은 구급대원 수가 최근 5년간 꾸준..
주거침입 미수 혐의로 재판받던 중 피해 여성을 또다시 찾아가 스토킹한 5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22일 경찰에 따르면 경북 안동경찰서는 50대 남성 A씨를 스토킹처벌법 위반 혐의로 현행범 체포했다. A씨는 지난 21일 오후 8시께 이웃인 30대 여성 B씨 집 앞에서 현관문 도어락 비밀번호판을 여러 차례 누르면서 "문 열어라, 데이트하자"며 문을 두드리는 등 30분가량 스토킹한 혐의를 받는다. 앞서 A씨는 지난..
'신당역 스토킹 살인 사건'이 발생한 지 일주일이 지난 21일 오후, 20대 여성 역무원이 살해 당한 화장실 앞 추모공간에는 여전히 많은 사람의 발길이 이어졌다.추모공간의 바닥과 탁자 위에는 셀 수 없는 국화들이 쌓여 있었고 그 위에 새 국화를 가지런히 올리는 시민도 있었다. 누군가 깔아둔 돗자리 위에는 따뜻한 마음이 모여 커피와 과자가 한 가득이었다.벽면에는 피해자의 명복을 빌고 '스토킹 범죄'의 단..
서울시가 시민들의 안전의식을 높이고자 이색 행사 프로그램을 연다. 22일 시에 따르면 서울시 소방재난본부는 이날부터 24일까지 여의도공원에서 '2022 서울안전한마당'을 개최한다. 행사 첫날인 이날 오후 1시에는 '어린이 히어로 코스튬 콘테스트'가 진행된다. 콘테스트는 미래의 주역이 될 어린이들을 위한 코너로, 각종 히어로 캐릭터 복장을 한 어린이들이 무대 위에서 자신만의 개성을 뽐낼 예정이다. 소방재난본부는 영웅..
정부가 '신당역 스토킹 살인 사건' 피의자 전주환(31)이 서울교통공사에 직위 해제된 후에도 내부망으로 피해자 근무지를 알아낸 것과 관련해 조사에 착수했다. 21일 개인정보보호위원회는 전씨가 직위 해제된 상태에서 개인정보처리 시스템에 권한 없이 접근한 것은 위법성 소지가 있다고 판단해 이날 서울교통공사 조사에 나섰다고 밝혔다. 앞서 서울교통공사에서 근무하던 전씨는 지난해 10월 불법 촬영물을 유포하겠다며 직장 동기인..
직장 내 성폭력 관련 제보 5건 중 1건이 '스토킹' 피해 호소인 것으로 나타났다. 21일 직장갑질119에 따르면 2020년 1월부터 올해 9월까지 접수된 성폭력 관련 제보는 51건인데, 이 중 지속적인 접촉과 연락을 시도하는 스토킹 사례가 11건(21.6%)으로 가장 많았다. 이어 △강압적 구애 8건 △고백 거절 보복 7건 △악의적 추문 유포 7건 순이었다. 이외에도 다른 직원과 사귈 것을 강요하거나 사귀는 것처럼..
서울과학기술대학교가 나이지리아 지방전력공급청 대표단을 대상으로 스마트에너지타운 및 마이크로그리드(소규모 전력공급 시스템) 기술을 소개했다. 21일 서울과기대에 따르면 나이지리아 대표단은 경제산업 개발과 도시 및 농촌 지역의 전기공급 확대 정책과 대상 모델을 마련하고자 지난 18일 국내에 입국했다. 대표단은 현재 연수에 참여하고 있으며 20일 우수사례 실사업 모델 견학지인 서울과기대를 방문했다. 이날 대표단은 태양광..
경찰은 '신당역 스토킹 살인사건' 피의자 전주환(31)이 "지난 8월 스토킹처벌법 위반 등으로 징역 9년이라는 중형을 받게 된 게 '피해자 탓이라는 원망에 범행했다'고 진술했다"고 했다. 21일 서울 중부경찰서는 이날 경찰서 5층 대강당에서 사건 수사 결과 발표 브리핑을 열어 이같이 밝혔다. 앞서 중부경찰서는 이날 오전 남대문경찰서에 수감됐던 전씨를 서울중앙지검으로 송치했다. 경찰 관계자는 "범행 동기가 재판 구형..
'신당역 스토킹 살인 사건'과 관련 서울교통공사가 여성 직원의 당직 감축을 대책으로 밝혀 논란이 일고 있다. 서울교통공사 노동조합은 21일 성명을 내고 '신당역 스토킹 살인 사건'과 관련한 김상범 서울교통공사 사장의 발언에 대해 적극적으로 비판했다. 앞서 20일 국회 여성가족위 전체회의에 출석한 김 사장은 "공사 내 역 근무 제도에 있어 사회복무요원을 재배치하고 여직원에 대한 당직 배치를 줄이는 등 방법을 검토하겠..
소방청이 국가보훈처와 함께 소방공무원의 국가유공자 등록 및 예우를 위해 협력에 나선다. 21일 소방청은 이날 오후 충남 천안시 중앙소방학교 대강당에서 박민식 국가보훈처장과 '소방공무원의 국가유공자 및 보훈보상대상자 등록신청과 예우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각종 재난·화재 현장 등에서 위험직무를 수행하는 소방관에 대한 일류보훈을 실현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앞으로 소방관에 대한..
서울 신당역 스토킹 살인 사건의 피의자인 전주환(31)의 실물이 공개됐다. 서울 남대문경찰서 유치장에 수감됐던 전씨는 21일 오전 7시31분께 검찰로 송치되는 과정에서 마스크를 벗은 채 취재진 앞에 모습을 드러냈다. 전씨는 고개를 숙인 채 경찰관들의 손에 이끌려 나왔다. 이날 전씨는 진회색 트레이닝복 상의와 검정색 트레이닝복 하의를 입었고 범행하다 다친 왼쪽 손에 붕대를 감은 모습이었다. 전씨는 포토라인에..
서울시가 바쁜 일상에서 직장인들이 잠시 쉬어갈 수 있는 프로그램을 마련한다. 시는 오는 23일부터 '책 읽는 서울광장-직장인 건강 챙김 프로그램'을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 프로그램은 매주 금요일 오후 12~1시에 운영되며 유명 요가 유튜버인 강하나 요가 테라피스트가 '직장인 힐링요가'를 6회 진행한다. 직장인들의 마음 건강을 돕는 프로그램도 23일 함께 열린다. 마음 건강 프로그램 '테라리움 만들기'를 통해 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