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 ‘귀농귀촌 체류형 지원센터’ 50억 들여 장성에 건립
전남도는 귀농귀촌 체류형 지원센터 2024년 지원사업 대상자에 장성군을 선정했다고 19일 밝혔다. 도는 이론과 실습, 지역사회 화합 등 체계적 영농교육을 통해 귀농 시행착오 최소화와 귀농귀촌인 유입 확대 효과를 확인했다. 전남도는 구례, 고흥, 강진, 해남, 영암, 함평 등 6개 시군에 전국 최다인 7개의 체류형 지원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지난 3년간 도내 체류형 지원센터에서 교육을 이수한 693명 중 443명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