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주시, 본격 영농철 앞두고 몽골 외국인 계절근로자 입국 인력 '숨통'
본격적인 영농철을 앞두고 전남 나주시에 몽골 계절근로들이 입국했다. 나주시는 최근 농업기술센터 대강당에서 '2024년 외국인 계절근로자 입국 환영 행사'를 가졌다고 27일 밝혔다. 환영 행사엔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한 몽골 아르항가이주 바트쳉겔군, 우기노르군 출신 외국인 계절근로자 95명, 본국 인솔자, 고용 농업인 등 120여명이 참석했다. 시는 환영식과 더불어 경찰서, 소방서와 외국인 계절근로자 준수사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