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록 전남지사, 독일 린데사와 블루수소 생산 8억 달러 투자협약
유럽을 순방 중인 김영록 전라남도지사는 3일(현지 시간) 독일 프랑크푸르트에서 린데, ㈜한양 등과 함께 8억달러(한화 1조원) 규모의 블루수소 생산 클러스터 조성 투자협약을 했다. 린데는 세계 최대 산업용 가스와 엔지니어링 회사로, 수소 밸류체인의 각분야에서 그린에너지 생산, 프로세스, 사용 등 전 세계에서 적극적인 투자를 하고 있다. 한양은 건설·플랜트 사업을 넘어 LNG 터미널 사업, 재생에서지 생산, 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