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 섬 지역 주민 보편적 해상교통권 확보 박차
전남도는 해양수산부가 올해 처음 추진한 '소외도서 항로운영 지원사업' 공모에 전국 10개소 중 6개 항로가 선정됐다고 4일 밝혔다. 선정 항로는 여수 대운두도, 수두라도·소횡간도와 완도 다랑도, 초완도·넙도, 진도 상구자도·하구자도, 신안 효지도다. 선박 확보 비용을 제외한 인건비와 유류비, 선박 검사·수리비 등 선박 운항 비용 절감과 함께 섬 주민 보편적 해상교통권 확보로 정주여건 개선이 기대된다. 공모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