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전남국제수묵비엔날레...남도 미술 한류 중심으로
2023 전남국제수묵비엔날레가 오는 9~10월 수묵의 본향 진도와 목포 일원에서 펼쳐진다. 24일 전남도에 따르면 도는 2018년과 2021년, 2차례의 전남국제수묵비엔날레를 통해 전통수묵에 현대수묵을 더하고 끊임없는 확장성과 수용성을 보여줬다. 실제로 2021 전남국제수묵비엔날레에선 '오채찬란 모노크롬'이란 주제를 구현, 수묵의 본질은 흑백이 아니라 붉은 빛, 푸른 빛, 누른 빛 등 여러가지 색이 담겼고, 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