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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명남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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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류동영 목포대 교수 “대학의 미래는 ‘연결’…지역 성장 지식거점 만들겠다”
김 활성처리제 계약 시군마다 제각각…통합 관리기준 마련 시급
“통합했더니 광주청사 편중”…서남권 의원들, 민형배 시장 직격
국립목포대 차기총장 임한규 1순위·류동영 2순위
“주민투표가 먼저 아니다”…무안군민 “정부 약속부터 명문화하라”
전남 무안의 한 축산농가에서 2년 연속 쌍둥이 송아지가 태어나 화제다. 22일 무안군에 따르면 전날 오전 무안군 청계면 월선3리 이장인 김상식 씨 농가에서 암송아지 두 마리가 한꺼번에 태어났다. 이 농가에서는 지난해에도 다른 소가 쌍둥이를 낳았다. 현재 어미 소와 송아지 모두 건강한 상태로 김씨 부부는 일찍 태어난 송아지들이 초유를 잘 먹을 수 있도록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김상식 이장은 "어미 소가 쌍둥이를..
22일 '연꽃의 향기, 백련의 사랑'을 주제로 제25회 무안연꽃축제가 열리는 전남 무안군 일로읍 회산 백련지 행사장을 찾은 페루와 인도 등 외국관광객들이 순백의 연꽃을 보고 캄탄하며 동양최대 연꽃군락지를 둘러보며 사진을 찍고 있다. /이명남 기자
22일 '연꽃의 향기, 백련의 사랑'을 주제로 제25회 무안연꽃축제가 열리는 전남 무안군 일로읍 회산 백련지 행사장을 찾은 관광객들이 순백의 연꽃을 카메라에 담기 위해 분주히 셔터를 누르고 있다. /이명남 기자
22일 '연꽃의 향기, 백련의 사랑'을 주제로 제25회 무안연꽃축제가 열린 전남 무안군 일로읍 회산 백련지 행사장에서 방문객들이 '링던지기'와 '동물농장' 짚라인 등을 체험하면서 무더위를 날리고 있다. /이명남 기자
22일 '연꽃의 향기, 백련의 사랑'을 주제로 제25회 무안연꽃축제가 열린 전남 무안군 일로읍 회산 백련지 행사장'물놀이 파도풀장'에서 방문객들이 물놀이 삼매경에 빠져 즐기고 있다./이명남 기자
김영록 전라남도지사가 21일 오후 무안군 일로읍 회산 백련지에서 열린 제25회 무안연꽃 축제 개막식에서 축사를 하고 있다./제공=전남도
제25회 무안연꽃축제가 21일 '연꽃의 향기, 백련의 사랑'을 주제로 동양최대의 백련군락지인 무안회산백련지 일원에서 화려한 막을 올렸다. 이날 개막식에서는 '꽃중에 꽃 백련꽃'을 테마로 펼쳐진 '퓨전국악공연'을 시작으로 군민들의 염원을 담아 연씨앗을 심고 연꽃을 피우는 개막 퍼포먼스가 진행됐다. 이어서 펼쳐진 개막 축하공연에서는 초대가수 진성, 김용임, 박주희 등이 출연해 화려한 불꽃쇼와 함께 무더위로 지친..
'연꽃의 향기, 백련의 사랑'을 주제로 제25회 무안연꽃축제가 열린 전남 무안군 일로읍 회산 백련지 행사장에서 21일 오후 초청가수의 공연이 펼쳐지고 있다. /이명남기자
전남도는 21일 고용노동부 주관으로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22년 전국 지방자치단체 일자리 대상 시상식'에서 대통령상인 '종합대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거뒀다. 고용부는 2010년부터 일자리창출에 대한 지역의 책임성과 자율성을 높이기 위해 해마다 전국 243개 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일자리대책의 계획·집행·성과와 고용지표의 증감 등을 종합 평가해 우수 자치단체를 시상하고 있다. 전남도는 지난 2016년 종합..
전경선 전남도의회 부의장(더불어민주당·목포5)은 지난 20일 전라남도의회 제364회 임시회 제2차 기획행정위원회 업무보고 자리에서 전남도립대의 방만한 운영 행태를 강하게 질타했다. 전경선 부의장은 "전남도립대가 지난 2021년 대학기본역량진단 평가에서 전국 7개 도립대 중 유일하게 일반재정지원대학에 미선정돼 올해부터 3년간 국비 100억이 중단되고, 고등교육기관거점지구 사업(HiVE) 공모사업에도 탈락했다"며..
코로나19 재확산과 고물가·고금리·고환율 등 이른바 3고(高)로 인해 완도 지역민들의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다. 21일 완도군에 따르면 신우철 완도군수는 각 부서에 민생 안정을 위한 특별 대책을 마련해 추진할 것을 주문했다. 민생 안정 대책을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먼저 장기화된 가뭄으로 인해 제한 급수를 시행하고 있는 지역(노화읍, 보길면)을 대상으로 3개월간 상하수도 요금을 100% 감면하기로 했다. 지방세..
전남도는 21일 '진도 아리랑'과 '고흥 마동 별신제와 매구'를 도 무형문화재로 지정, 체계적 보존과 효율적인 활용에 나설 계획이라고 밝혔다. 별신제는 마을 수호신에게 드리는 제사이고, 매구는 풍년을 비는 민속행사(농악)다. 진도 아리랑(도 무형문화재 제64호)은 강원 정선 아리랑, 경남 밀양 아리랑과 함께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3대 아리랑 중 하나다. 아리랑은 그 가치를 인정받아 2012년 12월 유네스코 인류..
전남도가 지난 겨울철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의 선제적 방역대책으로 살처분 수와 방역 비용을 줄인 성과를 바탕으로, 올해도 가금 농가의 방역 강화를 위해 현장 점검과 시설 구축에 온힘을 쏟고 있다. 21일 전남도에 따르면 도는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예방을 위해 지난 1차 방역실태 점검에 이어 오는 9월 말까지 도내 닭·오리농장 561개소에 대한 2차 점검을 한다. 점검 대상은 1차 점검에서 미흡 판정을 받은 4..
전남도는 대표 관광상품인 관광지 광역순환버스 '남도한바퀴'와 '제주페리'를 연계한 상품을 출시, 23일 첫 운행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최근 제주도민의 육지 관광 수요가 늘면서 지리적으로 가깝고, 볼거리, 먹거리가 많은 전남이 큰 관심을 받고 있다. 남도한바퀴 제주페리 상품은 매주 토요일 제주에서 페리를 타고 완도항이나 진도항에 내려 버스로 1박 2일 동안 전남의 주요 관광지를 둘러보는 상품이다. 진도항 출발은..
유해성이 우려되는 농약에 대한 안전성 평가 절차를 의무화하고 최초 제출한 시험성적서가 파악되지 않을 경우 재등록 할 때 보완하도록 한 법률 개정이 추진된다. 서삼석 더불어민주당의원(영암·무안·신안)은 21일 이러한 내용을 골자로 한 '농약관리법'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했다. 서삼석 의원은 지난 2021년 국정감사에서 메틸브로마이드를 비롯한 인체와 환경에 유해한 농약의 사용 제한과 재등록을 검토해야 한다고 강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