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암 진료협력병원 4곳으로 확대…의료공백 최소화
인천시가 의료공백 최소화를 위해 암 진료협력병원을 확대했다. 시는 암 환자들이 상급종합병원에서 치료 후 집 근처 종합병원에서도 진료받을 수 있는 '암 진료협력병원'을 4곳으로 확대했다고 15일 밝혔다. 인천의 암 진료협력병원은 기존 검단탑병원, 의료법인 인천사랑병원이었으나, 이번에 가톨릭관동대학교국제성모병원, 한림병원을 신규 지정했다. 인천에는 인하대, 길병원, 인천성모병원 등 3곳의 상급종합병원이 있고, 상급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