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남동구, '마을주택관리소 집수리 지원사업' 추진
인천 남동구는 주거 취약계층의 주거 수준 향상을 위한 '2023년 남동구 마을주택관리소 집수리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가구당 최대 500만원 내에서 도배·장판·싱크대·창호 등 기본적인 거주환경개선을 지원한다. 앞서 구는 지난 달 31가구를 대상으로 도배, 장판, 싱크대, 창호 등 교체 수리를 시행했으며, 올해 말까지 사업을 추가로 진행할 예정이다. 신청 대상은 고령자와 장애인, 한부모가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