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화 동문안마을, 국토부 '도시재생사업' 선정…4년간 120억원 투입
인천 강화군의 동문안마을 도시재생사업이 정부의 '우리동네살리기' 공모에 선정, 사업에 탄력이 붙을 전망이다. 인천시는 국토교통부가 추진하는 2023년 상반기 도시재생사업 우리동네 살리기 공모에 강화군 '왕의 쉼터, 행복마을 동문안 이야기'가 최종 선정됐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지난 2016년 '왕의 길 도시재생 뉴딜사업'(100억원), 2018년 '남산마을 도시재생사업'(160억원), '관청리 동문안마을 도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