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올해 오존주의보 발령일수 16일…전년비 5일 감소
인천지역의 올해 오존주의보 발령일수가 지난해보다 소폭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인천시 보건환경연구원은 2025년도 오존 예·경보제 운영 결과, 오존주의보가 총 16일간 39회 발령돼 전년(21일, 45회) 대비 감소했다고 4일 밝혔다. 오존주의보는 1시간 평균 농도가 0.12 ppm 이상일 때 발령되며, 인천시는 예·경보권역을 동남부, 서부, 영종·영흥, 강화권역으로 구분해 운영 중이다. 올해 권역별 발령 현황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