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청라자원환경센터, 회복탄력 시험장으로 '변신'…소각열로 카네이션 '활짝'
인천환경공단의 생활쓰레기를 소각 처리하고 있는 청라자원환경센터(인천 서구 로봇랜드로 249번길 38)가 문화와 생태가 어우러진 실습장으로 변화하고 있다. 4일 인천환경공단에 따르면 현재 청라자원환경센터 내에는 소각열로 키운 카네이션, 메리골드, 다일리아, 페추니아, 가자니아와 같은 화초가 시민 참여형 나눔과 생태학습용 촉매로 활용되고 있다. 이를 위해 인천환경공단과 인천 서구문화재단 문화도시센터가 문화다양성 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