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돈 1000원으로 일상을 특별하게"…인천시, '천원 문화티켓’ 10월 첫 시행
인천광역시가 예술공연은 물론 K-리그(프로축구), 시티투어버스, 월미바다열차까지 단돈 1000원으로 즐길 수 있는 사업을 다음달부터 본격 시행한다. 인천시는 10월부터 시민의 날과 문화의 날을 연계한 '대시민 문화의 달'을 지정하고 이 같은 내용의 '천원 문화티켓' 사업을 시행한다고 3일 밝혔다. 천원 문화티켓은 공연, 스포츠, 관광 등 다양한 문화 콘텐츠를 시민 누구나 1000원에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됐다. 특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