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천군, 본격적인 영농철 맞아 일손 돕기 전 공직자 발 벗고 나서
경북 예천군은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고령화와 코로나19로 인한 외국인 근로자 입국 지연 등 일손 부족을 해소하기 위해 공무원, 군인, 유관기관, 민간단체 지원을 받아 농촌 일손돕기에 나섰다. 24일 예천군에 따르면 농촌 일손돕기 중점 추진 기간인 다음달 말까지 농정과, 읍·면행정복지센터, 지역 농협에 일손돕기 알선 창구를 운영해 농가와 공공기관, 자원봉사자 등을 연결해 일손 부족을 해결할 계획이다. 특히,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