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경시, 코로나19 집단감염 발생…병원 등서 23명 확진
경북 문경시는 25일 언론 브리핑을 통해 코로나19 집단 발병으로 총 23명이 확진됐다고 밝혔다. 문경시에 따르면 이날 확진자는 병원 관련 18명, 학교 관련 4명, 기타 1명 등이다. 이에 따라 문경시의 코로나19 확진자는 이날 현재 총 122명이며 완치자 89명, 입원환자 33명, 접촉 등 자가격리자 78명이다. 진폐병동의 집단감염은 환자를 간병하던 가족이 24일 타 지역(구미시 소재 종합 병원)에서 확진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