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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조성준 기자입니다. 영화 등 연예 분야를 취재중이고, CJ ENM 등 영화 메이저 스튜디오들을 위주로 출입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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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고은, 청룡시리즈어워드 대상 수상
배우 김민하, 올해 부산국제영화제 단독 사회자 낙점
8월 개봉작 편수 올해 최저 수준 그칠 듯, 그 이유는?
일본 드라마 '범죄자' 기자간담회, 한국에서 열린 이유는?
5년만에 돌아온 '스파이더맨', 출발부터 심상치 않네
영화 '단골식당'이 모든 촬영을 마치고 후반작업에 돌입했다고 배급사인 스튜디오 산타클로스엔터테인먼트가 30일 밝혔다. 배급사에 따르면 이 영화는 워커홀릭 영어강사 '미원'이 갑작스럽게 실종된 엄마 '예분'을 찾으려 동네 사람들과 힘을 합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유쾌하고 따뜻하게 그린 미스터리 추리극이다. 마동석이 기획과 제작을 맡았으며, 'SNL코리아'의 주현영과 드라마의 '웰컴 투 삼달리'의 김미경이 '미원'과 '..
임종훈(한국거래소)과 신유빈(대한항공)이 '만리장성' 중국에 막혀 2024 파리올림픽 탁구 혼합복식 결승 진출에 실패했다. 세계랭킹 2위인 임종훈-신유빈 조는 30일 프랑스 파리의 사우스 파리 아레나 4에서 열린 대회 탁구 혼합복식 준결승전에서 1위 왕추친-쑨잉사 조(중국)에 2-4(11-6 7-11 11-9 5-11 7-11 9-11)로 졌다. 역대 전적에서 왕추친과 쑨잉사에게 4전 전패로 열세였던 임종훈과 신유빈..
한국 여자 유도의 '간판' 허미미(21·경북체육회)가 소중한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허미미는 30일 랑스 파리 샹드마르스 경기장에서 열린 2024 파리올림픽 유도 여자 57㎏급 결승전에서 '최강자' 크리스타 데구치(캐나다)와 맞붙어 선전했으나, 연장 접전 끝에 반칙패로 아쉽게 금메달을 내줬다.앞서 허미미는 8강에서 3전 전패를 기록중이던 '천적' 르하그바토고 엔흐릴렌(몽골)을 꺾은데 이어, 준결승에서는 리우..
한국 양궁 대표팀이 올림픽 단체전 남녀 동반 3연속 우승의 금자탑을 완성했다.김우진(청주시청)과 김제덕(예천군청), 이우석(코오롱)으로 구성된 남자 대표팀은 30일 프랑스 파리의 레쟁발리드에서 열린 2024 파리올림픽 양궁 남자 단체전 결승에서 홈팀 프랑스에 5-1(57-57 59-58 59-56) 승리를 거두고, 2016년 리우데자네이루와 2021년 도쿄 대회에 이어 3연패를 달성했다.이로써 한국 양궁은 전날 단체..
한국 여자 유도의 '간판' 허미미(21·경북체육회)가 2024 파리올림픽 금메달을 코 앞에 두게 됐다. 허미미는 29일 프랑스 파리 샹드마르스 경기장에서 열린 대회 여자 57㎏급 준결승전에서 세계 4위 하파엘라 실바(브라질)와 연장 접전 끝에 절반승을 거두고 은메달을 확보했다. 세계랭킹 3위인 허미미가 생애 처음 출전한 올림픽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게 되면 한국 여자 유도는 무려 28년동안 이어져온 '금 가뭄'을 끝낸..
한국 남자 양궁 대표팀이 올림픽 단체전 3연속 우승에 성큼 다가섰다. 김우진(청주시청)과 김제덕(예천군청), 이우석(코오롱)으로 이뤄진 대표팀은 29일 프랑스 파리의 레쟁발리드에서 열린 2024 파리올림픽 양궁 남자 단체전 준결승에서 중국(카오원차오·리중위안·왕옌)을 상대로 5-1(54-54 57-54 56-53) 승리를 거두고 은메달을 확보했다. 앞서 2016년 리우데자네이루 대회와 2021년 도쿄 대회에서 내리..
노바크 조코비치(2위·세르비아)가 '맞수' 라파엘 나달(161위·스페인)을 완파하고 2024 파리올림픽 테니스 남자 단식 16강에 진출했다. 메이저 대회 단식 최다 우승 기록(24회) 보유자인 조코비치는 29일(한국시간) 프랑스 파리의 스타드 롤랑가로스에서 열린 대회 테니스 남자 단식 2회전에서 나달에 2-0(6-1 6-4) 승리를 거뒀다. 조코비치는 마테오 아르날디(45위·이탈리아)-도미니크 쾨퍼(70위·독일)..
2024 파리올림픽 사격 여자 공기권총 10m 금메달리스트 오예진(19)이 대회 2관왕에 오를 기회를 놓쳤다. 이원호(KB국민은행)와 조를 이룬 공기권총 10m 혼성 본선에서 4위로 경기를 마쳐 동메달 결정전에 진출했다. 29일(현지시간) 프랑스 샤토루 슈팅센터에서 열린 대회 본선에서 579점을 합작한 이원호와 오예진은 30일 열릴 결선에서 본선 3위(580점)에 오른 마누 바커-사랍조트 싱(인도) 조와 동메달을 놓..
"제주도 집에서 반려견으로 사모예드를 키우고 엄마랑 같이 마라탕 먹으러 가고 싶어요."2024 파리올림픽 사격 여자 공기권총 10m에서 '깜짝' 금메달을 획득하는 '대형 사고'를 친 오예진(19·IBK기업은행)은 28일(현지시간) 프랑스 샤토루 슈팅센터에서 열린 대회 결선이 끝난 후 공동취재구역(믹스트존)에서 이 같이 소감을 밝혔다. 마라탕을 좋아하고 반려견을 키우고 싶어하는 '어디에서나 있을 법한 열..
마블 스튜디오의 야심작 '데드풀과 울버린'이 예상대로 주말 박스오피스 정상을 차지하며 100만 고지를 밟았다. 그러나 진입 장벽이 다소 높은 내용 탓에 전작들만큼의 흥행 성공은 아직 장담하기 어려운 형편이다, 29일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데드풀…'은 지난 26일부터 전날까지 사흘동안 72만2574명을 불러모아 주말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이와 함께 24일 개봉 이후 닷새간의 누적 관객수는 108만60..
한국 수영의 '에이스' 황선우(21)가 2024 파리올림픽 남자 자유형 200m 결승 진출에 실패했다. 함께 출전한 남자 자유형 400m 동메달리스트 김우민(22·이상 강원도청)도 준결승에서 탈락했다. 황선우는 29일(한국시간) 프랑스 파리 라데팡스 수영장에서 열린 대회 수영 경영 남자 자유형 200m 준결승에서 1분45초92를 기록했디. 준결승에 나선 16명 중 9위에 그친 황선우는 상위 8명에게 주어지는 결승행..
'탱크' 최경주(54)가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시니어 메이저 대회인 PGA투어 챔피언스 더 시니어 오픈에서 우승하며, 한국 골프 역사에 새로운 이정표를 세웠다. 최경주는 28일(현지시간) 영국 스코틀랜드 커누스티의 커누스티 골프 링크스(파72)에서 열린 이 대회 최종라운드에서 2언더파 70타를 치며 최종 합계 10언더파 278타로 2위 리처드 그린(호주·8언더파 280타)을 2타 차로 제치고 정상에 올랐다. 이..
한국 여자 양궁이 올림픽 단체전 10연속 우승의 대위업을 달성했다.임시현(한국체대)과 남수현(순천시청), 전훈영(인천시청)으로 이뤄진 한국 대표팀은 29일(한국시간) 프랑스 파리의 레쟁발리드에서 열린 2024 파리올림픽 양궁 여자 단체전 결승전에서 중국(안치쉬안·리자만·양샤오레이)을 맞아 슛오프까지 가는 접전 끝에 5-4로 승리했다.이로써 한국 여자 양궁은 단체전이 처음 도입된 1988년 서울 대회부터 한 번도 빼놓..
여자 배드민턴 세계랭킹 1위 안세영(22·삼성생명)이 2024 파리올림픽 금메달을 목표로 기분좋게 출발했다. 안세영은 28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포르트드라샤펠 경기장에서 열린 대회 배드민턴 여자 단식 조별 예선 1차전에서 세계랭킹 74위 코비야나 날반토바(불가리아)에게 2-0(21-15 21-11) 승리를 거뒀다. 안세영은 경기 내내 실전 감각을 되찾으려 애쓰는 모습이었다. 줄곧 앞서가는 와중에도, 리시브가 라인..
한국 여자 양궁 대표팀이 올림픽 단체전 10연속 우승에 성큼 다가섰다. 임시현(한국체대)과 남수현(순천시청), 전훈영(인천시청)으로 이뤄진 한국 대표팀은 28일 프랑스 파리의 레쟁발리드에서 열린 양궁 여자 단체전 준결승전에서 네덜란드(퀸티 로에펜·가비 슬루서르·라우라 판데르빈켈)를 슛오프까지 가는 접전 끝에 5-4로 물리치고 결승에 올라 은메달을 확보했다. 앞서 한국 여자 양궁은 단체전이 처음 도입된 1988년 서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