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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진희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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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최고 기능인 가린다”…대전 대표 74명, 29개 직종 출사표
대전·삿포로 청소년 우정 잇는다…홈스테이로 문화교류
계룡그룹 KR산업이 도로산업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다양한 상을 수상했다. 계룡그룹 KR산업은 지난 7일 서울 건설회관 대강당에서 열린 '2025년 도로의 날' 기념식에서 7개 포상을 수상했다. 올해 유공자 포상은 국토교통부 장관 표창 등 총 98점이 수여됐다. KR산업은 국토부 장관상 2점, 한국도로공사 사장상 4점, '도로인상' 1점을 받았다. 여태석 부장과 정성옥 반장이 국토교통부 장관상을, 박재완 부장..
대전 선치과병원이 환자 편의 강화를 위해 인공지능(AI) 챗봇 시스템을 도입한다. 대전 선치과병원은 8일 홈페이지에 AI 기반 치과 상담 챗봇 시스템을 도입하고, 8월부터 공식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로써 환자들은 병원 운영시간과 상관없이 병원 정보, 질환 정보, 진료 안내 등 다양한 질문에 빠르고 정확하게 답을 받을 수 있다. 이 챗봇은 '임플란트란 무엇인가요' 같은 기본 질문부터 '임플란트 임시치아인데 매운..
대전시의 캐릭터 라면 '대전 꿈돌이 라면'이 출시 한 달 만에 누적 판매량 50만 개를 넘어서며 지역 콘텐츠 산업의 성공 사례로 주목받고 있다. 8일 대전시에 따르면 지난 7일 기준 '꿈돌이 라면' 누적 판매량은 50만 개를 돌파했다. 이는 6월9일 출시 이후 약 한 달 만에 거둔 성과다. 지역 한정 마케팅 전략과 캐릭터 라면이라는 새로운 장르 개척이 성공 요인으로 꼽힌다. '꿈돌이 라면'은 1993년 대전엑스포 마..
최민호 세종시장이 해양수산부 부산 이전에 대해 국정 비효율과 행정수도 완성 공약 위배를 지적하며 재고를 요청했다. 그는 성급한 추진에 대한 우려를 담은 공개 서한문을 통해 대통령의 공식 답변을 요구했다. 최민호 세종시장이 7일 해양수산부 부산 이전 재고를 요청하는 공개 서한문을 이재명 대통령에게 보냈다. 최 시장은 이날 시청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해수부 부산 이전에 대한 대통령의 직접 응답이나 정부 책임자의 공식 답변..
대전시가 오는 8월 열리는 '2025 대전 0시 축제'를 앞두고 6일부터 17일까지 도심 핵심 구간을 전면 통제한다. 시는 7일 시청에서 '교통통제 대행용역 최종보고회'를 열고 교통 대책을 확정했다. 보고회에는 교통 전문가, 유관기관, 단체 실무자 등 22명으로 구성된 축제 교통대책협의회 위원이 참석해 통제 방안을 최종 점검했다. 축제 기간 동안 중앙로(대전역~옛 충남도청) 약 1km와 대종로 일부 구간(NC백화점~..
대전시가 소상공인 경영 부담을 덜기 위해 전국 최초로 카드 결제 단말기 통신비 지원에 나선다. 시는 올해 10억 원을 투입해 소상공인 8000개 업체에 유·무선 카드 결제 통신비를 지원한다. 7일부터 다음 달 6일까지 온라인으로 신청받으며, 2024년 7월1일 이전부터 사업을 운영 중인 연매출 1억400만 원 미만 소상공인이 대상이다. 선착순으로 최대 11만원의 지원금이 내달 20일까지 지급된다. 자세한 사항은 대전..
대전 중구 문화동 '문화공원 수자인'이 주변 대비 낮은 분양가와 '숲세권' 입지를 내세우고 있으나 따져보면 허울만 좋다는 지적이다. 또 민간공원 특례사업으로 추진되는 만큼 지역사회에서는 도심 녹지 훼손과 공공성 저하에 대한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 6일 업계에 따르면 문화공원 수자인은 대전시 중구 문화동 47번지 일원에 지하 3층~지상 16층, 11개 동, 총 509세대 규모로 들어선다. KB부동산신탁이 분양을, BS..
대전시가 시민이 직접 지역문제 해결에 참여하는 '퍼블릭이즈(Public is)' 첫 워크숍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6일 시에 따르면 6월24일부터 7월 3일까지 이뤄진 이번 1차 워크숍에는 다양한 배경을 가진 대전 시민을 비롯해 디자인 전문가, 사회혁신가, 시 관계자 등 총 30여 명이 참여했다. 연령과 배경이 다양한 시민 참여자들은 각자의 경험과 시각을 바탕으로 실질적인 정책 실험을 설계하는 데 힘을 모았다. 워크숍..
대전시가 2014년 착수한 유성구 외삼네거리~유성복합터미널 BRT(간선급행버스) 연결도로 사업이 오는 2030년 완공을 목표로 다시 연기됐다. 착수부터 따지면 무려 16년이 걸리는 셈이다. 대전시 현안사업으로 대두된 이 사업이 장기화되면서 대전 시민들은 시 행정에 불만을 토로하고 있다. 이는 시 행정력 부족과 반복된 설계 변경, 관계기관 간 이견 등이 원인이라는 지적이다. 시는 3일 브리핑을 통해 "올해 9월 반석역..
한국수자원공사가 영산강, 섬진강 유역 댐주변지역 농가의 판로 확대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온라인(비대면) 장터를 운영 중이라고 3일 밝혔다. 이번 장터는 댐주변지역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기존 오프라인 행사 위주였던 농특산물 판매 방식을 온라인으로 넓혀 지역 농가의 안정적 소득 창출을 지원한다. 전남도의 출연기관인 온라인 쇼핑몰 '남도장터'와 협약해 진행하며, '남도 라이브' 실시간 방송과 기획전을 통해 댐주변지역..
KT&G가 대학생 마케팅 교육 프로그램 '2025 상상 마케팅스쿨 18기'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3일 밝혔다. '상상 마케팅스쿨'은 2010년부터 이어온 실전형 마케팅 프로그램이다. 대학생들의 실무 역량과 취업 경쟁력 강화를 목표로 누적 수료자 2만 명을 기록했다. 18기 과정은 4월 전국 대학생을 모집해 2단계로 진행했다. 첫 단계는 마케팅 기초 강의와 아이디어 과제 수행으로 이뤄진 '챌린저' 과정이다. 우수..
금강유역환경청(금강청)이 4일부터 6일까지 '2025 부여서동연꽃축제'에서 탄소중립과 자원순환 생활문화 확산을 위한 친환경 캠페인을 연다고 3일 밝혔다. 부여서동연꽃축제는 올해 일회용품 사용 제로를 목표로, 모든 음식점에서 다회용기를 사용하고 탄소중립을 위해 셔틀버스·셔틀택시를 운행하는 친환경 축제로 열린다. 금강청은 한국환경공단, 부여군 등과 협력해 플라스틱 없는 일상 실천을 위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대표..
대전시가 청년 세대와 직접 소통하고 현장 목소리를 듣기 위해 '2025년 청년 소통·공감행사(청년스위치ON)'를 연중 운영한다고 3일 밝혔다. '청년스위치ON'은 청년들의 의견을 경청하고 실효성 있는 정책으로 연결하기 위한 소통 프로그램이다. 청년 관심사를 반영한 맞춤형 행사로 총 5회 열린다. 첫 행사는 오는 4일 시청 남문광장에서 직장인 청년 대상 '청년 퇴근캠'으로 열린다. 참석 청년들은 캠핑 분위기 속에서 저..
대전시가 미래 성장 동력 강화를 위한 산학연 협력 행보를 가속화하고 있다. 시는 2일 롯데시티호텔에서'대전 RISE 성공을 위한 지역대학-출연연 협력 비전선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따. 이번 행사는 지역대학과 정부출연연구기관 간 협력 생태계 구축과 지역산업 혁신, 인재 양성, 기술사업화 선순환 구조를 실현하기 위한 취지다. 이장우 대전시장과 김정겸 충남대 총장, 방승찬 대덕연구개발특구 기관장협의회장 등 19개 대학 총..
대전시가 '스포츠 특별시' 도약을 위한 발걸음에 속도를 내고 있다. 시는 1일 오전 시청 10층 응접실에서 메이저리거 류현진 선수(한화이글스 소속), 펜싱 국가대표 오상욱 선수, 대전관광공사, 대전디자인진흥원과 '류현진·오상욱·꿈씨패밀리 콜라보 굿즈 공동브랜딩'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협약식에 앞서 류현진 선수가 대전시 홍보대사로 공식 위촉됐다. 그는 앞으로 2년간 대전시정 홍보와 도시 브랜드 이미지 제고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