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시간 눈치 고민 끝” 대전시, 출산·육아 친화 직장문화 만든다
대전시는 공무원의 육아시간 사용 의무화 등 저출생 문제 해결을 위한 특단의 대책을 내놓았다. 이장우 대전시장은 6일 오후 시정 브리핑을 통해 일과 삶의 균형, 맞춤형 돌봄지원 운영계획을 발표하고, 8월부터 시 공무원을 대상으로 시행을 예고했다. 대전시의 맞춤형 돌봄지원 운영계획은 0세부터 초등학교 6학년까지 어린 자녀가 있는 공무원을 임신기, 육아기, 아동기로 세분화해, 각각의 돌봄 주기에 따라 실질적이고 효과적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