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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진희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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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메디컬센터 선병원(대전선병원·유성선병원)이 인공지능(AI) 기반 의료 플랫폼 '카카오 케어챗'을 도입해 환자 중심의 디지털 소통 환경을 구축한다. 선병원은 오는 19일 AI 기반 의료 서비스 '카카오 케어챗(Kakao CareChat)'을 도입한다고 15일 밝혔다. '카카오 케어챗'은 AI를 기반으로 환자와 병원을 실시간 연결하는 의료 특화 소통 플랫폼이다. 환자는 별도의 앱 설치 없이 카카오톡을 통해 진료 예약..
세종시가 지하주차장 전기차 화재 예방을 위해 소방시설 성능 강화와 사전 행정지도를 추진한다. 세종시는 전기차 화재 예방과 대응 강화를 위해 공동주택 지하주차장의 소방시설을 단계적으로 개선하는 대책을 추진한다고 15일 밝혔다. 세종소방본부에 따르면 전기차 화재는 배터리 열폭주로 인해 짧은 시간 내 대형화재로 번질 위험이 높아, 초기 감지와 신속한 방수가 진압의 핵심으로 꼽힌다. 시는 오는 3월 강화된 화재안전성능기준..
대전시가 도심 교통정체 해소를 위해 2026년 상습정체구간 개선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대전시는 시민의 교통 불편 해소와 차량 흐름 원활화를 위해 올해 '상습정체구간 개선사업'을 본격적으로 시행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유성구 침신대네거리 일원과 대덕구 신탄진 상서하이패스IC 진입로를 중심으로 추진되며, 총 6억원의 시 예산이 투입될 예정이다. 시는 간선급행버스체계(BRT) 노선이 통과하며 교통량이 집중되는..
KT&G는 지역 아티스트 작품 전시 '봄눈'을 오는 23일부터 KT&G 상상마당 부산에서 진행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기획전은 지역 유수 아티스트를 소개하는 상상마당 부산의 문화공헌 프로그램 중 하나로, 작가 김선우·박현지가 참여한다. 김선우 작가는 감성적인 표현으로 독창적 예술 세계를 구축해왔으며, 박현지 작가는 공간과 체험 요소를 결합한 실험적인 설치작업을 선보인다. 전시는 인공 눈을 활용한 고객 체험형 구성..
세종시의 어린이 한글체험 공간 '한글놀이터 세종관'이 개관 한 달 만에 7000명 이상이 찾으며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세종시는 지난해 세종문화예술회관에 문을 연 '한글놀이터 세종관'이 개관 한 달 만에 방문객 7000명을 돌파했다고 14일 밝혔다. '한글놀이터 세종관'은 한글문화도시 조성사업비 5억3000만 원, 국립한글박물관 예산 3억5000만 원 등 총 8억8000만 원을 투입해 조성됐다. 어린이들이 한글을 놀..
대전시가 일류 관광도시 도약을 목표로 2026년을 대표할 9개 축제를 선정했다. 대전시는 축제육성위원회 심의를 거쳐 '2026 대전 대표축제' 9개를 최종 확정했다고 14일 밝혔다. 대표축제는 시 본청, 자치구, 산하기관이 신청한 축제 가운데 지난해 현장평가 결과와 올해 사업계획을 종합 심사해 선정됐다. 선정된 축제는 △대전0시축제 △대전사이언스페스티벌 △대전빵축제(대전관광공사) △대전동구동락축제(동구) △대전효문화..
대전시가 유등교 가설교량 복공판 품질시험 결과 전 항목에서 '적합' 판정을 받으며 구조적 안전성을 공식 확인했다. 대전시는 '건설공사 품질관리 업무지침'에 따라 유등교 가설교량 복공판 17매를 대상으로 실시한 품질시험에서 외관상태 및 성능시험(내하중성) 등 전 항목에서 모두 '적합' 판정을 받았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시험 결과를 토대로 시는 본교량 설치가 완료될 때까지 24시간 안전관리 체계를 유지하며 교량의 구..
대전시가 산업현장 기능인재 발굴을 위한 '2026년도 대전광역시 기능경기대회' 참가자를 모집한다. 대전시는 12일 2026년도 대전시 기능경기대회 참가자 접수를 시작해 23일까지 온라인으로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모집 대상은 6개월 이상(2026년 1월23일 기준) 대전시에 거주한 개인 또는 대전시 소재 단체 소속자면 누구나 가능하며, 연령 제한은 없다. 단, 국제기능올림픽대회 입상자와 전국기능경기대회 상위 입상자..
한국수자원공사가 자회사와 함께 상생결제 활성화를 통해 공정거래 문화 확산과 협력기업의 경영안정 지원에 나섰다. 수자원공사는 자회사인 케이워터운영관리·케이워터기술 주식회사와 협력기업의 결제 환경 개선을 위한 '상생결제 활성화 협력체계'를 구축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협력은 모회사와 자회사 간 유기적인 상생체계 강화를 목표로, 협력기업이 거래대금을 안정적으로 현금 결제받을 수 있도록 금융기관을 통한 상생결제 제도를..
대전시가 미국 Bay Area의 혁신기관, 첨단기술기업과 지역 전략산업의 글로벌 연계 가능성을 모색했다. 대전시는 세계적인 기술혁신 중심지인 미국 Bay Area에서 대학 기반 바이오 인큐베이터와 차세대 배터리 기술기업을 방문해 국제 협력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고 11일 밝혔다. 최성아 대전시 정무경제과학부시장은 'CES 2026' 현장 참관 이후 캘리포니아주 Bay Area로 이동해 UC 버클리 캠퍼스 내 바카 바이..
대전 대덕연구개발특구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성과평가에서 최고등급을 유지했다. 대전시는 대덕특구가 과기부가 실시한 '2025년 연구개발특구 성과평가'에서 5년 연속 최상위 등급인 '우수'에 선정됐다고 8일 밝혔다. 이에 따라 2026년도 국비 인센티브 20억원을 확보했다. 이번 평가는 대전·광주·대구·부산·전북 등 5개 연구개발특구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2025년 특구의 사업 성과, 사업화 환경개선, 발전 전략 수립 등..
세종시가 자족경제 기반을 강화하고 국가균형발전을 선도하기 위해 '창업·벤처 생태계 조성 종합대책'을 수립했다. 세종시는 8일 이승원 경제부시장 주재 브리핑을 통해 창업·벤처기업의 생애주기를 전반적으로 지원하는 4대 전략, 20개 세부 과제를 확정하고 단계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대책은 행정기관 중심 도시 구조에서 벗어나 첨단기술 기반의 산업 생태계를 조성하고, 세종·대전·오송을 잇는 중부권 혁신벨트를 구축..
한국수자원공사가 CES 2026에서 국내 물기업들과 함께 물관리 AI기술혁신의 저력을 세계에 알린다. 수자원공사는 9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CES 2026(Consumer Electronics Show)'에 국내 물기업 21개 사와 함께 참가해 AI 기반 물관리 기술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이번 CES는 공공의 물관리 노하우와 민간의 기술혁신이 결합된 'K-물산업'의 경쟁력을 세계 시장에 보여주는 장이..
세종시가 여주시 구양리의 주민참여형 태양광 발전사업 '햇빛소득마을'을 방문해 에너지 자립모델 확산 방안을 모색했다. 세종시는 7일 여주시 '구양리 햇빛소득마을'을 찾아 주민참여형 태양광 발전사업의 성공사례를 살펴보고, 세종형 확산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햇빛소득마을'은 주민들이 협동조합을 결성해 마을의 유휴부지에 태양광 발전시설을 설치·운영하고, 그 수익을 마을복지와 주민소득으로 환원하는 주민참여형 에너지 자립..
대전시가 세계 최대 IT·가전 전시회 CES 2026에서 지역 혁신기업의 글로벌 시장 진출을 본격화했다. 대전시는 6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개최된 'CES 2026' 개막에 맞춰 '대전통합관' 개관식을 열고 참여 스타트업의 혁신 기술을 선보였다. 개관식에는 최성아 대전시 정무경제과학부시장, 빅터 호스킨스 미국 페어팩스 카운티 경제개발청장, 김우연 대전테크노파크 원장, 박대희 대전창조경제혁신센터 대표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