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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진희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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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이 2일 대전시 유성구 지족동역사거리에서 열린 '국민의힘으로 유성살리기' 지원유세에서 윤소식 대전 유성갑 후보와 이상민 대전 유성을 후보, 유대혁 구의원 후보, 진종오 국민의미래 비례후보와 함께 지지호소를 하고 있다./이진희기자
한동훈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이 2일 대전시 유성구 지족동역사거리에서 열린 '국민의힘으로 유성살리기' 지원유세에서 윤소식 대전 유성갑 후보와 이상민 대전 유성을 후보의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이진희 기자
세종시가 재정위기 극복을 위해 보통교부세 확대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세종시는 2일 보통교부세 확대를 위해 전담조직(TF)을 구성하고 첫 번째 회의를 열었다. 보통교부세 TF는 김하균 행정부시장을 단장으로 내외부 재정전문가 등 6명으로 구성됐다. 시의 보통교부세 확대를 위한 개선 방안 발굴을 과제로 오는 6월까지 운영된다. 시는 광역·기초업무를 동시에 다뤄야 하는 단층제 자치단체로, 광역과 기초 시설·기관 등을 직..
대전의 양자산업 육성을 위해 산·학·연·관이 머리를 맞댔다. 최고의 양자기술 전문가들이 모여 연구소·대학에 집중된 양자 기술을 산업계로 이전하고, 대전 양자산업 생태계 확장 및 활성화 방안을 집중 논의했다. 대전시는 2일 서울 양재 엘타워에서 양자 분야 전문가 및 산학연 관계자들과 함께 '양자기술 리더스 포럼'을 개최했다. 이날 포럼에서는 ▲양자기술 시장과 기회(아이투비 박서영 대표) ▲양자산업 생태계 활성화 방향(..
국민의힘 유승민 전 의원이 1일 대전 유성구 송강근린공원 인근에서 이상민 국회의원 유성구을 후보의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이진희 기자
국민의힘 유승민 전 의원이 1일 대전 유성구 송강근린공원 인근에서 선거 유세차량에 올라 이상민 국회의원 유성구을 후보의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이진희 기자
세종진로교육원은 1일부터 초등 5학년부터 중학교 1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2024년 찾아오는 진로체험실 기본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진로교육원 진로체험실은 1층부터 4층까지 층별로 주제를 담고 있다. 역사·사회·문화 유산 등을 현대적 관점으로 재해석해 미래의 진로까지 연결하는 11개 활동 중심 체험실로 구성돼 있다. 진로체험실마다 전문 경험을 지닌 활동 강사 40명과 파견 교사 5명이 배치되어 학생 개개인에게 맞..
대전시는 대덕구 오정동에 대전을 대표하는 랜드마크 도서관을 짓고, 1동 1도서관을 확충하는 등 독서생태계 조성에 나선다. 이장우 대전시장은 1일 대전시청에서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민선 8기 도서관 확충 및 독서문화 활성화 계획'을 발표했다. 먼저 두 번째 시립도서관으로 동부권역 동대전 시립도서관이 세워진다. 현재 동구 가양동에 건립 공사 중으로, 오는 9월 준공 예정이다. 연면적 7354㎡에 지상 3층,..
대전시가 도시철도 3·4·5호선 구축계획을 마련해 동·서·남·북을 오가는 대전 교통지도의 큰 그림을 완성했다. 도시철도 3·4·5호선 신속 추진을 위해 2호선 건설과 병행해 행정절차를 완료할 계획이다. 시는 1일 시정 브리핑을 통해 도시철도망 구축계획에 담길 도시철도 3·4·5호선 본선과 2호선 지선 계획을 발표했다. 도시철도 건설사업은 총연장 59.8km 규모의 3·4·5호선 본선과 2.03km 2개 트램 지선..
'전국에서 가장 젊은 도시' 세종시와 '전국 유일 출생율 증가 도시' 충북도가 지혜를 모으면 저출산 문제 해결의 실마리가 보일까. 세종시와 충북도가 서로의 노하우를 공유하고 저출산 극복과 동반성장을 위해 맞손을 잡았다. 세종시와 충북도는 1일 '지역 주도 국가균형발전 선도모델 구축과 동반성장 강화를 위한 상생발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최민호 세종시장은 충북도청을 방문해 "양 기관의 우수정책과 분야별 자원 활..
세종시는 가스열펌프 배출가스 저감장치 설치비를 최대 90%까지 지원한다고 31일 밝혔다. 가스열펌프(GHP)는 전기모터 대신 도시가스사용 엔진을 이용해 냉동사이클의 압축기(에어컨 실외기)를 구동하는 냉난방기다. 주로 상업용 건물이나 학교 등 개별냉방 중소형 건물에 설치돼 있다. 저감장치가 부착되지 않은 장치를 가동하면 질소산화물 등 다량의 대기오염물질이 배출된다. 시는 총 12억5370만원을 투입해 환경부에서 산정..
이상래 대전시의회 의장은 지난 30일 신흥초에서 개최된 '개교 100주년 기념식'에 참석했다. 이 의장은 축사를 통해 "100년의 숭고한 역사를 지나 앞으로도 대전, 나아가 대한민국을 이끌어갈 동량지재의 산실이 되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대전시의회
대전시는 4월 한 달을 법인지방소득세 신고·납부의 달로 정해 운영한다. 지난해 12월 결산법인은 2023년 귀속 법인의 소득에 대한 법인지방소득세를 4월30일까지 사업장 소재지 관할구청에 신고·납부해야 한다. 신고 대상은 영리법인과 수익사업을 영위하는 비영리법인, 국내 원천소득이 있는 외국법인 등이다. 법인세와 동일한 과세표준액에 지방세법에서 정한 세율(0.9%~2.4%)을 적용해 산출한 세액을 신고·납부 하면..
대전시와 5개 자치구는 대덕구의 역점 사업인 신청사 건립 예산 확보에 힘을 모으기로 했다. 대전시는 28일 오후 이장우 대전시장과 구청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제9회 시구협력회의'를 개최하고, 이 같은 내용을 포함한 시·구 공동현안 7건에 대해 논의했다. 이날 회의는 대덕구가 제안한 '일반조정교부금 대덕구 안분율 상향 조정 건의'에 대한 논의로 시작했다. 대덕구는 연축동 도시개발구역에 지상 9층, 지하 2층, 연면적..
세종특별시는 행정수도 지위 확보와 도시경쟁력 강화를 위해 세종시법 전면개정 법률안 마련에 들어갔다. 상반기까지 연구용역을 마무리하고 연내 법안 발의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시는 28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2차 워크숍을 개최하고 부서별 제안과 연구용역을 통해 발굴한 특례의 객관성과 타당성을 검증·논의했다. 이번 워크숍은 지난 2월 1박 2일로 개최한 1차 워크숍을 통해 논의된 법안체계를 바탕으로 마련됐다. 워크숍에는 최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