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설명절 종합대책… 8대 분야 시책 추진
대전시는 설 명절을 맞아 직원들이 비상근무를 하며 종합대책을 마련하기로 했다. 시는 30일부터 2월12일까지 14일간 비상의료, 소방, 상수도, 교통, 재난 재해 등 8개 분야 66개 시책을 추진하게 되며 405명의 직원이 비상근무에 들어갈 계획이다. 먼저 취약계층 지원과 복지시설 위문 등을 통해 명절 분위기 조성에 나선다. 자원봉사 단체 주관 명절맞이 나눔 행사를 통해 마련된 밑반찬과 명절 제수용품 키트 1000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