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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6월 19일(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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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길동

전원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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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전원준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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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아파트값, 전고점 대비 95% 회복…강남·서초·용산 98~99%"

서울 아파트 매매가격 시세가 전고점의 95% 수준까지 회복한 것으로 나타났다. 그 중에서도 강남·서초·용산구 등 상대적으로 고가 아파트가 밀집한 지역은 종전 최고가 수준에 근접한 상태다. 26일 부동산R114에 따르면 지난 17일 기준 서울 지역 아파트 평균 가격은 12억9921만원으로, 전고점(2021년, 13억7147만원)의 95% 수준으로 집계됐다. 이는 서울 시내 아파트 116만가구를 표본으로 가구당 호가(집..

삼성물산, '잠원강변 리모델링' 시공사 선정…올해 첫 정비사업 수주

삼성물산 건설부문이 서울 서초구 잠원동 강변아파트 리모델링 사업의 시공권을 획득하며 올해 첫 도시정비사업 수주를 신고했다. 26일 도시정비업계에 따르면 잠원강변 리모델링 조합은 전날 시공사 선정 총회를 열고 삼성물산 건설부문을 시공자로 최종 선정하는 안건을 가결했다. 삼성물산은 이 사업을 통해 지하 6층~지상 20층 아파트 4개동 389가구와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공사비는 약 2320억원 규모다. 단지명은 '래..

"반도체 메가클러스터 핵심 교통망"…국토부, 서울-세종 고속道 공사현황 점검

국토교통부는 25일 오후 박상우 장관이 서울-세종 고속도로 구간 중 안성-구리 제14공구 건설현장을 방문해 공사 진행상황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서울-세종고속도로 중 안성-구리를 잇는 72㎞ 구간의 현재 공정률은 91%다. 연말께 개통할 것이란 게 국토부 예상이다. 세종-안성 56㎞ 구간은 2026년 말까지 공사를 마무리할 계획이다. 서울-세종 고속도로가 개통되면 기존 경부고속도로와 중부고속도로의 교통량이 각각 약 1..

정부, 시흥 거모·은계 광역교통사업에 1900억 투자…최대 15개월 단축

정부가 경기 시흥시에서 추진 중인 6개 광역교통사업에 총 1903억원을 투입해 사업 기간을 최대 15개월 단축한다. 국토교통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이하 대광위)는 24일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시흥시 광역교통개선 간담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는 강희업 대광위원장, 임병택 시흥시장, 시흥시 주민대표, 한국토지주택공사(LH) 관계자 등이 참석할 예정이다. 이는 정부가 지난 1월 25일 개최한 '제6..

청약통장 가입 석 달 만에 뚝… "분양가 올라 메리트 없어"

'내 집 마련 필수품'으로 여겨지는 주택청약종합저축(청약통장) 가입자 수가 3개월 만에 감소세로 돌아섰다. 정부가 청약통장 해지 러시를 막기 위해 신생아 특별공급 신설 등 제도를 개편하고 저리 대출과 연계할 수 있는 '청년 주택드림 청약통장'도 내놓으면서 가입자 수가 잠시 늘어나는가 싶더니 약발이 떨어진 모양새다. 23일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지난달 말 기준 청약통장 가입자 수는 2556만3570명으로 집계됐다. 이는 전월(2556만86..

국회 통과 닷새 앞둔 전세사기특별법…정부 "선구제 후회수 현실성 없어"

더불어민주당이 '선(先)구제 후(後)회수' 성격의 전세사기 피해지원 특별법 개정안 처리를 예고한 것과 관련해 정부 관계부처 관계자들이 반대 의견을 쏟아냈다. 공공이 전세사기 피해자에게 매입해야 하는 전세보증금 반환채권의 가치 산출 기준이 모호한 데다 피해주택 매각까지 많은 시간이 걸린다는 게 정부 주장이다. 국토교통부와 법무부, 금융위원회는 23일 한국부동산원 서울강남지사에서 '전세사기 특별법 개정안에 대한 종합 토..

고분양가에 매력 뚝?…주택 청약통장 가입자 석달만 감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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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아파트값 반년만에 상승…서울도 9주째 올라

전국 아파트값이 반년 만에 상승세로 돌아섰다. 서울은 오름폭을 키우며 9주 연속 상승했다. 23일 한국부동산원에 따르면 5월 셋째 주(20일 기준) 전국 아파트 매매가격은 지난주 대비 0.01% 올랐다. 지난해 11월 4째 주(20일 기준) 이후 26주 만에 상승 전환했다. 수도권 아파트값은 0.02% 오르며 4월 둘째 주(0.01%) 이후 한 달 만에 재상승했다. 특히 서울(0.03%→0.05%)은 오름폭을 키우며..

스마트도시 솔루션 확산사업 대상지 10곳 선정…연 10억 이상 지원

국토교통부가 지역의 스마트도시 서비스를 확대하고 디지털 격차를 완화하기 위한 스마트도시 솔루션 확산사업에 기초지방자치단체 10곳을 선정했다. 23일 국토부에 따르면 올해 스마트도시 솔루션 확산사업 대상지로 선정된 지자체는 경기 포천시·양평군, 강원 정선군, 충북 제천시·증평군, 충남 당진시·부여군, 전남 영암군·무안군, 경북 의성군 등이다. 이들 지자체는 최소 10억원에서 최대 12억5000만원의 국비를 지원받는다...

대보건설, 신입·경력사원 채용…31일까지 접수

대보그룹 건설 계열사 대보건설이 신입 및 경력 직원을 채용한다. 대보건설은 오는 31일까지 신입 및 경력 직원을 뽑는다고 23일 밝혔다. 신입사원은 토목(공무·공사) 부문에서 채용한다. 자격 요건은 토목 관련 학과 전공자 및 7월 입사 가능자다. 입사지원은 '대보리크루트' 채용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경력사원은 △토목(현장대리인·공사·공무·품질) △건축(공무) △안전·보건 부문에서 뽑는다. 2년제 대학 졸업 이상의..

"슬슬 시공권 따볼까"…대형 건설사, 정비사업 마수걸이 수주 채비

올해 들어 재건축·재개발 등 도시정비사업 시공권을 단 한건도 따내지 못한 대형 건설사들이 최근 들어 수주에 바짝 열을 올리고 있다. 고물가·고금리에 따른 국내 주택사업 수익성 악화를 이유로 그동안 정비사업 수주에 소극적인 태도를 취했던 것과 비교하면 다른 분위기가 감지된다. 아무리 업황이 부진하더라도 미래 일감을 확보해야 한다는 인식이 내부적으로 작용한 결과로 해석된다.23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삼성물산 건설부문은 서..

서울 아파트 전세거래량 1년새 44.4% 줄어…전셋값은 4.1% 올라

지난달 서울 아파트 전세 거래량이 1년새 절반 가까이 급감한 반면 평균 전셋값은 오히려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23일 부동산 정보 플랫폼 '다방'을 운영하는 스테이션3가 국토교통부 실거래가를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올해 4월 서울 아파트 전세 거래량은 7729건이었다. 작년 동기(1만3892건) 대비 44.4% 감소한 수치다. 하지만 같은 기간 평균 전셋값은 5억589만원에서 5억2655만원으로 4.1% 상승했다...

전세사기 피해자 1627명 추가 인정…총 1만7060명

전세사기 피해지원 특별법의 지원을 받을 수 있는 피해자가 1627명 추가 인정됐다. 국토교통부는 지난달 24일부터 전날까지 개최한 '전세사기피해지원위원회' 제28·29·30회 전체회의에서 총 2174건을 심의하고, 1672건에 대해 전세사기피해자등으로 최종 가결했다고 23일 밝혔다. 보증보험 가입 및 최우선변제금 등으로 보증금 전액 반환이 가능한 190건은 요건 적용 대상에서 제외됐다. 피해자 요건을 충족하지 못한..

올해 분양보증 사고액 약 4900억원…작년 동기比 7배↑

주택 경기 침체가 심화하면서 자금난에 빠진 시행사나 시공사가 잇따르고 있다. 이렇다 보니 공사가 중단되는 아파트 현장이 늘면서 분양보증 사고도 속출하는 모양새다. 22일 주택도시보증공사(HUG)에 따르면 올해 1월부터 4월까지 발생한 분양보증 사고는 총 11건, 사고액은 4865억6000만원에 달한다. 작년 동기(657억4000만원) 대비 7배 이상 증가한 수치다. 주택법에 따르면 30가구 이상으로 지어지는 아파트..

고흥·울진·안동 신규 국가산단 예타 통과 눈앞

국토교통부가 올해 하반기 안으로 모든 신규 국가산업단지 예비타당성 조사(예타) 신청을 마치기로 했다. 국토부는 22일 오후 정부세종청사에서 이를 위한 '국가산단 범정부 추진지원단 6차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진현환 국토부 1차관이 주재했다. 이밖에 이상일 용인시장, 이용록 홍성군수, 공영민 고흥군수, 권기창 안동시장, 손병복 울진군수 등 약 50명이 참석했다. 하였다. 이날 회의에선 국가산단 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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