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내 집 마련'을 꿈꾸며 건설부동산부를 출입하고 있습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wonjun1270
부천서 대단지 분양 릴레이…고분양가·공급 쏠림에 부진 우려도
여의도·목동 수주전 앞두고 강남 시공권 상실 위기…대우건설, 영향 최소화 주력
'여의도 1호 소규모 재건축' 화랑서 수주전 가능성…자이에스앤디 경쟁력 시험대
현대엔지니어링, 악재 뚫고 시평 4위…미래사업으로 반등 승부수
흑자 전환 성공한 포스코이앤씨…하반기 원가관리·일감 확보 구슬땀
정부가 취약지역 생활 여건 개조사업 신규 사업대상지를 111곳 선정하고 1830억원을 투입해 편안한 보금자리로 탈바꿈한다. 대통령 직속 지방시대위원회는 2025년도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 신규 사업대상지 111곳을 선정할 계획이라고 12일 밝혔다. 취약지역 생활 여건 개조사업은 취약지역의 주민들이 최소한의 삶의 질을 보장받을 수 있도록 주거·안전·위생 등 주민 생활과 밀접한 기초 생활여건을 개선하는 사업이다. 주..
코오롱글로벌이 대전봉명 사업장의 본 프로젝프 파이낸싱(PF) 전환에 성공했다. 코오롱글로벌은 12일 한국주택금융공사(HF)가 대전봉명 사업장에 대한 최종 기표를 마치고 본 PF로 전환했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공사비 2491억원을 투입해 대전 유성구 봉명동 543번지 일원에 아파트 562가구와 오피스텔 129실 및 근린생활시설 등을 짓는 사업이다. 코오롱글로벌의 미착공 우발채무 3개 현장(약 6100억원) 중 40%..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현재 광명시흥사업본부 사옥부지로 사용 중인 광명시 일직동 508 필지를 실수요자 대상 경쟁입찰 방식으로 재공급한다고 12일 밝혔다. KTX 광명역 인근에 위치한 부지 면적은 4667.6㎡다. 공급 예정가격은 작년 최초 매각 때와 동일한 498억원 수준이다. 지난 11일 입찰 공고를 시작으로 오는 29일 낙찰자를 선정한다. 계약 체결은 다음달 11일부터 이틀간 진행한다. 계약 체결일로부터 3개..
정부가 공공이 참여하는 재개발 사업인 '도심 공공주택 복합사업'(도심복합사업)의 사업 기간을 3년 늘리고 사업 구역에서 투기를 억제하기 위해 설정한 각종 장치를 없애는 방안을 추진한다. 현재 부동산 시장 상황이 도심복합사업 도입 당시와 달라진 만큼 규제를 풀어 사업을 활성화한다는 취지에서다 12일 국회 의안정보시스템에 따르면 백종헌 국민의힘 의원은 도심복합사업 제도 개편안을 담은 공공주택특별법 개정안을 대표로 발의했..
정부가 지방권 광역급행철도(x-TX)의 선도사업인 충청권 광역급행철도(CTX)와 대구경북신공항 광역급행철도에 이은 추가 사업을 발굴하기 위해 지방자치단체와 소통한다. 국토교통부는 12일 한국철도공사(코레일) 본사 회의실에서 지방자치단체 철도 담당자를 대상으로 이를 위한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지난 1월 25일 윤석열 대통령 주재로 열린 여섯 번째 민생토론회에서 발표된 '교통분야 3대 혁신 전략'의..
수도권 광역급행철도(GTX)-A 노선이 본격 운행을 예고하면서 일대 부동산 시장 분위기도 뜨거워지고 있다. 당장 이달 말 수서~동탄 구간 개통을 앞두고 경기 화성 동탄신도시 아파트가 신고가로 거래되고, 올해 말 서울역~파주 운정 구간 개통 호재를 안은 파주 운정신도시 아파트 단지에선 최고가를 갈아치운 사례도 나왔다. 11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공개시스템에 따르면 2021년 7월 입주한 화성시 오산동 '동탄역 롯데캐슬'..
한 차례 이상 시공사 선정이 무산된 서울 재건축·재개발 도시정비사업지들이 공사비를 올려 재차 시공사를 찾고 있다. 원자잿값·인건비 인상 등에 따른 공사비 급등 여파로 건설사들이 정비사업 수주에 신중한 모습을 보이는 데 따른 고육지책이다. 하지만 당분간 건설경기 부진이 지속될 가능성이 높은 만큼 그 효과는 제한적일 전망이다. 10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서울 서초구 '신반포27차아파트 재건축조합'은 지난달 26일 두 번째..
△이병돈씨 별세, 이대열(한국주택협회 경영본부장)씨 부친상 = 10일, 연세대학교 용인장례식장 5호실, 발인 12일 오전 10시, 장지 용인 평온의 숲(나래원)
서울시가 공사비 증액 문제로 조합과 시공사 간 갈등이 발생한 재건축·재개발 등 도시정비사업지를 조사하고 중재에 나선다. 시는 오는 11일부터 22일까지 이같은 정비사업지 8곳에 대한 현장 조사를 벌인다고 10일 밝혔다. 매달 정비사업지에 대한 공사비 증액과 변경계약 현황을 관찰하고 있다는 게 시의 설명이다. 특히 지난달 시공자로부터 공사비 증액 요청이 들어온 현장은 직접 갈등을 조정하고 중재에 나선다는 방침이다. 이..
국토교통부 국토지리정보원은 지난 6일부터 3일간 부산 벡스코 제1전시관에서 열린 '2024 드론쇼 코리아'에서 '제2차 공간정보 융합 얼라이언스' 공동 전시관을 운영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총 10개국 224개사의 드론 기업과 약 3만5000명의 참관객이 방문했다. 국토지리정보원은 행사 둘째 날인 7일 오후 '제2차 공간정보 융합 얼라이언스' 공동 전시관에서 공간정보 분야의 다양한 신기술을 선보였다. 전..
재건축 안전진단의 명칭이 '재건축진단'으로 바뀔 것으로 보인다. 이는 1994년 안전진단이 첫 도입된 이후 30년 만의 개명이다. 10일 국회 의안정보시스템에 따르면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유경준 국민의힘 의원은 재건축 안전진단 제도를 개편하는 내용을 담은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개정안을 대표발의했다. 이는 국토교통부가 '1·10 대책'에서 발표한 재건축 패스트트랙 도입을 위한 정부·여당안이다. 재건축 안전진단..
지난해 외국인이 국내에서 사들인 부동산이 1만5000건을 넘어서며 역대 최고를 기록했다. 외국인의 국내 부동산 매입이 증가하면서 임대 등으로 수익을 내는 외국인도 늘어나고 있다. 특히 서울의 경우 외국인 집주인의 임대차 계약 건수가 4600여건에 이르고 있다.10일 법원 등기정보광장의 '매매에 의한 소유권이전등기 신청 매수인 현황'에 따르면 지난해 국내에서 부동산을 구매해 소유권이전등기를 신청한 외국인은 총 1만..
한국부동산원은 7일 서울 동국대 본관에서 권역별 정비사업 정책방향 현장설명회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다섯 차례에 걸쳐 권역별로 진행된 설명회는 정부의 부동산 정책을 국민의 눈높이에 맞춰 안내하고, 대국민 소통 채널인 '미래도시 지원센터'의 운영계획에 대해 설명하기 위해 기획됐다. 그동안 진행했던 설명회에 총 1000여명이 참석했다는 게 부동산원 주장이다. 설명회에 참석한 주민들은 △안전진단 제도개선 계획 △..
한화 건설부문은 경기 안산시 일대에 들어서는 '한화포레나 안산고잔2차' 아파트의 견본주택을 8일 개관하고 본격 분양에 나선다고 7일 밝혔다. 이 단지는 지하 2층~지상 27층짜리 4개 동에 총 472가구(전용면적 53~84㎡) 규모로 지어진다. 이 중 일반분양 물량은 총 178가구다. 청약 일정은 오는 11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12일 1순위, 13일 2순위 청약 순으로 진행된다. 당첨자는 20일 발표한다. 정당계약..
부동산 시장 침체의 골이 깊어지면서 미분양 주택이 늘고 법정관리(기업회생절차)에 돌입하는 중소 건설사도 속출하고 있다. 4·10 총선 이후 프로젝트 파이낸싱(PF) 부실 건설사들이 줄도산할 것이란 이른바 '건설사 4월 위기설'에 힘이 실리는 분위기다. 금융당국은 이 같은 위기설에 대해 "사실무근"이라고 일축하고 있지만, 업황 부진이 당분간 지속될 것으로 보여 건설업계의 우려가 쉽게 해소되긴 어려울 전망이다. 7일 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