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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집 마련'을 꿈꾸며 건설부동산부를 출입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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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서 대단지 분양 릴레이…고분양가·공급 쏠림에 부진 우려도
'여의도 1호 소규모 재건축' 화랑서 수주전 가능성…자이에스앤디 경쟁력 시험대
흑자 전환 성공한 포스코이앤씨…하반기 원가관리·일감 확보 구슬땀
현대엔지니어링, 악재 뚫고 시평 4위…미래사업으로 반등 승부수
DL이앤씨, 경기 상대원2구역 재개발 시공사 지위 회복…"신속한 착공 최우선"
DL이앤씨가 안전보건시스템 강화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외부 전문기관을 통한 점검 및 협력회사 경영진과 심층 면담을 통해 '중대재해 제로(0)' 각오를 다지고 있다. DL이앤씨는 지난 9월부터 약 2개월간 고용노동부 지정 안전관리 전문 컨설팅 기관인 '산업안전진단협회'와 함께 본사 및 현장의 안전보건체계를 점검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점검에는 건설안전기술사를 비롯한 11명의 전문가가 투입됐다. 본사 안전보건관리..
'공사비 포비아(공포증)'로 건설업계의 정비사업 수주 규모가 쪼그라들었다. 원자잿값과 인건비 상승 여파로 공사비가 급등하면서 건설사들이 재건축·재개발 수주에 소극적 태도를 보이고 있어서다. 정비사업 일감 확보를 위해 쟁탈전을 펼쳤던 예전 행보와는 극명한 온도 차다. 이런 가운데 시공사가 이미 정해진 사업지에선 공사비 증액을 두고 시공사와 조합 간 갈등이 격화하거나 새 시공사 입찰 과정에선 단독 응찰 혹은 무응찰에..
한국교통안전공단은 지난 28일 국토교통부로부터 모바일 앱을 활용한 택시미터(이하 앱미터) 전문검정기관으로 지정됐다고 29일 밝혔다. 앱미터는 차량위치정보를 기반으로 위치·시간·거리 등을 계산해 택시요금을 산정하는 택시요금미터다. 전국 약 18만대의 택시에 설치·운영되고 있다. 앱미터 전문검정기관은 '자동차관리법 시행규칙'에 따라 앱미터의 택시요금 산정 적합여부 등에 대한 검정 업무를 추진한다. 앱미터 검정은 최초..
한국부동산원은 29일 서울 에스플렉스센터에서 개최된 '2023년 동반성장 주간 기념식'에서 '대·중소기업 동반성장 유공 포상' 단체부문 '중소벤처기업부장관 기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수상은 중소기업과의 상생협력을 추진한 성과를 인정받은 결과라는 게 부동산원 측 설명이다. 올해로 20회를 맞이하는 '동반성장 주간 기념식'은 동반성장 우수기업 및 상생협력 확산, 국정과제 이행 등에 기여한 개인 및 단체를 포..
이른바 '1기 신도시 특별법'으로 알려진 '노후계획도시 정비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이 국토교통위원회 법안소위를 통과했다. 국토교통부는 29일 '노후계획도시 정비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이하 특별법) 국토교통위원회 법안소위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특별법은 윤석열 정부의 핵심 공약이자 국정과제다. 올해 3월 24일 발의된 송언석 의원안을 비롯한 13개 법안이 올해 4차례 소위에서 병합 심의됐다. 결국 오늘 위원회 대..
한국교통안전공단은 지난 28일 공단 세종검사소에서 '친환경 첨단자동차에 설치된 각종 전자장치와 배터리 상태, OTA를 통해 업데이트된 소프트웨어의 성능과 안전을 진할 수 있는 검사 실증 공간'을 구축했다고 29일 밝혔다. OTA는 무선으로 소프트웨어를 업데이트 하는 기술을 의미한다. 이날 행사에는 국토교통부와 한국자동차모빌리티산업협회, 테슬라(Tesla) 등 국내·외 자동차제작사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KADIS'를..
대표적인 재건축 사업 '대못 규제'로 꼽히는 재건축 초과이익 환수제를 완화하는 내용의 법안이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국토법안소위원회를 통과했다. 부담금을 부과하는 초과이익 기준을 3000만원에서 8000만원으로 올리고, 부과 구간은 2000만원에서 5000만원으로 상향하는 게 법안의 골자다. 국토교통부는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재건축 초과이익 환수에 관한 법률'(재초환법)이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법안소위를 통과했다고 29..
정부가 외국인 근로자 유치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인구 절벽 현상으로 국내 고용시장에서 인력 부족 문제가 불거진 데 따른 조치로 풀이된다. 건설업계는 정부의 이 같은 결정을 반기는 분위기다. 업계 특성상 어렵고 위험한 작업이 많아 대표 '3D' 업종으로 꼽히는 만큼 국내 근로자들 사이에 기피 현상이 심화하면서 인력난을 겪고 있어서다. 29일 업계에 따르면 정부는 내년 고용허가제 비전문취업비자(E-9) 외국인 근로자..
국토교통부가 강우·강설 시 콘크리트 품질관리 강화 방안을 담은 일반콘크리트 표준시방서 개정(안)과 가이드라인(안)을 마련한다. 국토부는 오는 30일 정부세종청사에서 한국건설기술연구원 국가건설기준센터와 한국콘크리트학회 공동으로 이 같은 내용을 중점으로 한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29일 밝혔다. 설명회에는 건설공사 발주청, 학계, 업계 등 콘크리트 품질관리 관계자들이 참석한다. 집필진이 표준시방서 개정(안)과 가이드라인(안..
한국도로공사는 지난 28일 경북 김천에서 대한적십자사 김천시지구협의회와 함께 연말 ‘온기가득 연탄 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29일 밝혔다.도로공사는 이번 행사를 통해 관내 취약 계층 100가구에 연탄 3만장을 전달했다. 또 함진규 사장을 비롯한 임직원 40여명이 직접 연탄을 배달했다.이밖에도 지역 저소득층 125가구와 복지시설에 2600만원 상당의 방한용품과 간편 상온보관 즉석식품 등을 전달했다. 함진규 도로공사..
국가철도공단은 최신 전철 건설 장비인 대형 모터카 4대를 최종 인수했다고 29일 밝혔다. 인수는 형식승인시험을 거친 뒤 이뤄졌다. 형식승인시험은 국내에서 운행하는 철도차량을 제작하거나 수입 시 안전성과 품질을 확보하기 위해 국토교통부 장관이 해당 철도차량의 설계와 제작자의 품질관리 체계에 대하여 승인하는 제도다. 공단이 이번에 도입한 모터카는 대형급으로 550마력의 출력을 발휘하는 것이 특징이다. 작업효율 향상과 안..
국가철도공단 충청본부는 29일 장항선 복선전철 1단계 신창~홍성구간(36.35km)의 주요 공사를 마쳤다고 밝혔다. 공단은 이날 오전 1시부터 전차선로에 열차 운행 시험을 위해 2만5000볼트의 전력을 공급했다. 전차선로에 특고압 전기가 공급되면 감전사고 등이 발생할 수 있다. 이에 공단은 지역주민들의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열차의 안전운행을 위해 지방자치단체·교육청·인근 학교·아파트 단지에 관련 내용을 알리는 현수막을..
한국부동산원은 대구 본사 및 서울강남지사가 한국안전인증원 주관 '공간안전인증'을 획득했다고 29일 밝혔다. '공간안전인증제'는 소방청이 감독하고 한국안전인증원이 주관한다. 안전을 중시하는 기업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운영된다. 인증 기간은 3년이다. 인증을 획득한 사업장에는 화재안전조사 제외, 소방시설 종합정밀점검 대상 면제, 대한민국 안전대상 심사 가산점 부여 등의 혜택이 주어진다. 부동산원은 재난·안전 분야의 외..
한국철도공사(코레일)는 보건복지부와 한국사회복지협의회가 공동 주관하는 '지역사회공헌 인정제' 심사에서 2년 연속 최고등급을 획득했다고 29일 밝혔다. '지역사회공헌 인정제'는 비영리단체와 파트너십을 맺고 꾸준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친 기관을 발굴하고 그 공로를 인정하는 제도다. 레벨 1부터 5까지 다섯 등급으로 평가한다. 코레일은 △기차여행 △주거환경 개선 △수해 복구 △지역인재 채용 △중소기업 협력 등 다방면으로 사회..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29일 전남 구례 귀농귀촌 단독주택단지(돌오마을) 입주 축하 기념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돌오마을은 '패키지형 귀농귀촌 주택개발리츠'의 시범사업으로, 고품질의 친환경 모듈러 기술을 보유하고 있는 DL이앤씨가 지난해 6월 착공했다. 이 단지는 올해 5월 입주자 모집을 실시한 결과 약 4대 1의 청약 경쟁률을 보였다. '패키지형 귀농귀촌 주택개발리츠' 사업은 사업성이 낮아 현실적으로 추진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