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해경, 서해바다 안전·해양 수호 최신예 경비정 '215정' 취역
서해바다 안전과 해양을 수호할 최신예 경비정 '215정(200톤급/해우리 65)'의 취역식이 지난 14일 목포해양경찰서 전용부두에서 개최됐다. 15일 목포해양경찰서에 따르면 취역식은 목포해양경찰서장 주관으로 진행됐으며, 재박 함·정장 등 50여 명이 행사에 함께했다. 행사는 경과보고, 유공자 포상, 명명장 수여, 테이프 커팅식 순으로 진행됐다. 215정은 올해 7월 준공돼 목포해경에 배치됐다. 김철호 경감이 초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