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 음식물 쓰레기 종량제 시행 배출량 감소
경남도는 음식물 쓰레기 종량제를 시행하면서 음식물류 폐기물 발생량이 2010년에 대비하여 10.5% 줄었다고 11일 밝혔다. 그동안 도는 음식물쓰레기를 줄이고 재활용을 확대하기 위해, ‘음식물 쓰레기 종합대책’, ‘시지역 음식쓰레기의 직매립 금지’, ‘음식문화 개선’ 등 다양한 대책을 추진했고, 2011년에는 음식물류폐기물의 종량제를 도입했다. 종량제 도입이후 2010년 하루 평균 859.0톤에서 2014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