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 공립박물관 2곳 문체부 인증기관 선정
김해시는 대성동고분박물관과 김해분청도자박물관 2곳이 문화체육관광부 주관 '2022년 공립박물관 평가인증기관'에 선정됐다고 5일 밝혔다. 2개 박물관에는 2025년까지 3년간 유효한 정부 인증서가 발급되고 옥외 간판과 각종 문서, 홍보물, 누리집에 인증 내용을 활용할 수 있다. 대성동고분박물관은 2회 연속 선정이며 박물관 자체 발굴유물 보물 지정, 경남도유형문화재 지정, 문화재보관관리 우수기관 표창, 출토유물보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