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부터 경남 전역에 알뜰교통카드 도입
경남도는 대중교통을 정기적으로 이용하는 도민들의 교통비 부담을 경감하기 위해 지난 2020년부터 시행 중인 '알뜰교통카드 마일리지' 지원 사업을 내년에는 신규 참여 6개 군을 포함해 도내 18개 전 시군에서 시행한다고 19일 밝혔다. 내년에 신규로 참여하는 군은 의령군과 남해군, 하동군, 함양군, 거창군, 합천군이다. 도는 그동안 12개 시군에서 사업을 시행한 결과, 매년 월평균 19~22% 사이의 교통비 절감률..